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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이혜훈···"통합·실용 철학"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이혜훈 전 국회의원을 지명했습니다.청와대는 보수진영 인사를 발탁한 배경에, 통합과 실용이란 이 대통령의 철학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전 국회의원을 기획예산처의 초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이 후보자는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 새누리당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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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이혜훈···"통합·실용 철학"
최다희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이혜훈 전 국회의원을 지명했습니다.대통령실은 보수진영 인사를 발탁한 배경에, 통합과 실용이란 이 대통령의 철학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전 국회의원을 기획예산처의 초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이 후보자는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 새누리당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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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내일부터 청와대 출근···"안전·보안점검 완료"
최다희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내일(29일)부터 청와대로 출근합니다.대통령실은 내일 0시를 기해 국가수반의 상징인 봉황기가 용산 대통령실에서 철거되고, 동시에 청와대에 게양된다고 밝혔습니다.대통령실의 공식 명칭도 청와대로 바뀔 예정입니다.한편 대통령 경호처는 3년 7개월 만의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를 앞두고, 주요 시설과 경내 산악지역 등에 대한 안전과 보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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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 대금 지급기한 절반 단축···'늑장 정산' 제동
최다희 앵커>쿠팡 등 대규모 유통업체가 납품업체에 대금을 지급해야 하는 법정 기한이 절반으로 단축됩니다.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대형 유통업체가 이미 30일 이내에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있는 데다, 티메프 사태 때 벌어졌던 입점 업체 정산금 유용을 방지하는 취지에서인데요.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공정거래위원회 조사 결과, 대형 유통업체의 대금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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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벤처기업 총매출 236조 원·고용 82만8천 명
최다희 앵커>정부가 지난해 기준 국내 벤처기업의 경영 성과와 고용 등을 분석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벤처기업의 총매출액은 재계 3위 수준이었고, 전체 종사자 규모는 4대 그룹을 웃돌았습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해 벤처기업 3만8천여 곳의 경영성과와 고용, 연구 개발 등을 분석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지난해 벤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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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개선···소상공인 연간 보장한도 2배로
최다희 앵커>풍수해나 지진재해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 대한 연간 보험 보장한도가 사고당 보장한도의 2배로 늘어납니다.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제도 개선안을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앞으로는 기상특보가 발효되지 않은 지역이라도 연접 지역에 기상특보가 발효되고, 피해 사실이 확인될 경우에는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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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 농업 외국인 노동자 10만2천 명 공급
최다희 앵커>농림축산식품부는 법무부, 고용노동부와 협의해 내년 상반기 노동분야 외국인 노동자를 10만2천 명 수준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내년 계절근로 외국인 노동자 농가 배정 규모는 상반기에만 8만7천375명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약 43% 늘었습니다.공공형 계절근로를 통해서도 올해보다 40곳 늘어난 130곳에서 4천729명이 도입되며, 고용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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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브리핑 - 인선 관련
대통령실 브리핑 - 인선 관련이규연 / 홍보소통수석(장소: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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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용산 마지막 일정···"위험직무 순직, 예우 다할 것"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의 마지막 일정으로, 산불 진화나 인명 구조 등 위험직무를 하다 순직한 이들의 유가족과 오찬을 함께했습니다.이 대통령은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주어져야 한단 원칙을 지킬 거라며, 순직자에 대한 예우와 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위험 직무 수행으로 순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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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희귀질환자 방문···"소수라 소외돼선 안 돼"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4일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환우와 가족들을 만나 위로를 전했습니다.소수의 희귀질환자가 소외돼선 안 될 거라면서, 정부지원을 개선할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최유경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유경 기자>(24일, 신촌세브란스병원)성탄절의 들뜬 분위기 속에서도 난치병과 싸우며 병원에 머물러야 하는 환우들.이재명 대통령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