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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불균형 해소···'지역활성화지역' 21개 지정
모지안 앵커>정부가 개발수준이 열악하고, 노후화된 21개 시, 군을 지역활성화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앞으로 이들 지역에는 정부의 공모 사업 선정 시 가점이 부여되는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지는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지난 2015년 지역개발지원법에 따라 개발수준이 다른 지역에 비해 열악한 곳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를 위해 마련된 지역활성화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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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유관단체 중대한 채용 비리 34건 적발
모지안 앵커>공공기관 채용 과정에서 여전히 공정성을 해치는 사례들이 적발되고 있습니다.국민권익위원회의 전수 조사 결과, 800건 넘는 위반 사례가 확인됐는데, 이 가운데 수사 의뢰나 징계가 필요한 중대한 채용비리는 34건입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국민권익위원회가 931개 공직유관단체 채용 실태를 전수조사했습니다.2024년 한 해 동안 신규채용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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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식 엄수
모지안 앵커>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발생 1주기를 맞아 오늘(29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추모식이 엄수됐습니다.사단법인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추모식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김민석 국무총리와 우원식 국회의장 등 1천2백여 명이 참석해 사고로 숨진 희생자 179명의 넋을 기렸습니다.'기억하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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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이·해맞이 산행, 안전에 주의하세요!
신경은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연말연시, 해넘이나 해맞이 보러 산을 찾는 분들이 많은데요.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최근 3년간 1월에 발생한 등산사고는 1천9백여 건으로, 겨울 중 가장 많았습니다.사고 유형은 실족·조난 사고가 대부분이었고, 인명피해도 6백 명 이상 발생했는데요.안전한 해넘이· 해맞이 산행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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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열날 때 당황하지 마세요!
신경은 기자>춥고 건조한 겨울철, 열 감기나 독감 환자도 늘어나는 시기죠.연말 연초에는 문 여는 병원이나 약국 찾는 것도 쉽지 않은데요.특히 가정에서 '소아 해열제'를 쓸 때는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해야 합니다.먼저 '해열제'를 언제 투여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평균 체온보다 1도 이상 높거나 38℃ 이상인 경우 '열이 있다'고 볼 수 있고요.아이의 신체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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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반기 생활제품·환경 전자파 측정결과 공개
신경은 기자>겨울철 전기매트를 사용할 때, 전자파 걱정된 적 있으신가요?과기부가 전기매트 등 생활제품과 공공시설 등 생활환경의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한 결과, 모두 인체보호기준을 충족했습니다.이번 조사에는 생활제품 32종 38개가 포함됐는데요.전기매트, 히터 등의 전자파는 안전기준 대비 1.69% 이하, 전동칫솔, 무선충전기 등도 3.99% 이하로 측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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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목소리가 보이스피싱 예방 정책과 홍보캠페인에 반영됩니다
신경은 기자>금융당국이 국민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보이스피싱 예방 정책'과 '홍보 캠페인'에 반영합니다.앞서 '보이스피싱 정책 홍보 공모전'을 통해 200여 건의 작품이 접수됐는데요.이 가운데 10건의 수상작이 선정됐습니다.정책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보이스피싱 계좌 의심 법인의 정보를 금융권에 공유하고, 기존의 법인 계좌를 한도제한계좌로 바꾸자는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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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브리핑 - 청와대 출근 관련
청와대 브리핑 - 청와대 출근 관련강유정 / 청와대 대변인 (오늘 오후 2시 30분 발표)(장소: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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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청와대 첫 출근···"국민소통정치 회복"
임보라 앵커>1천330일 만에 '청와대 시대'가 다시 열렸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로 처음 출근해 집무를 시작했는데요.청와대 복귀 첫 일정은 국가위기 관리센터 방문이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용산 대통령실에 걸려있던 대한민국 국가수반의 상징, 봉황기가 내려갑니다.같은 시각, 새로 단장한 청와대에 봉황기가 새로 게양됐습니다.'청와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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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참사 1주기···"대통령으로서 사죄, 유가족 지원"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책무를 가진 대통령으로서 깊이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며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영상 추모사를 통해 이제는 형식적 약속이나 공허한 말이 아닌 실질적 변화와 행동이 필요하다며 여객기 참사 원인 규명을 위해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