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신뉴스
-
빙판길 낙상 주의···"보폭 좁혀 걸어야"
모지안 앵커>수도권을 중심으로 폭설이 쏟아졌습니다.영하권 추위에 눈이 내리면서, 빙판으로 변한 곳이 많은데요.낙상 위험이 커지는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신경은 기자입니다.신경은 기자>겨울 시작부터 요란한 첫 눈이 쏟아졌습니다.초겨울 한파까지 기승을 부리면서, 밤새 내린 눈이 길에 얼어붙어 빙판으로 변했습니다.추운 날씨로 근육과 관절이 경직된데다 두꺼운 옷 ...
-
'세종문화상' 후보자 다음 달 15일까지 접수
모지안 앵커>문화체육관광부가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고, 한국 문화의 창조적 발전을 장려하기 위한 '세종문화상' 포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습니다.지난 1982년 제정된 세종문화상은 '한국어와 한글', '문화예술과 인문과학' 등 4개 부문에서 업적을 쌓은 사람을 선정해 대통령 표창과 상금 2천500만 원을 수여합니다.개인과 기관, 단체 누구나 오는 15일...
-
충남 타운홀미팅···"균형발전·지속가능 성장 상징"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충남 천안에서 7번째 타운홀미팅을 열어 충청남도가 우리 경제의 핵심 거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또 충남 지역이 앞으로 균형발전과 지속가능성장의 상징이 될 거라고 내다봤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충남의 마음을 듣다(장소: 5일, 천안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재명 대통령이 7번째 타운홀미팅 지역으로, 충청남도를 찾았습니다.이 대...
-
이 대통령, 손정의 접견···"AI, 기본 인프라로 누려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 회장과 만나 한일 간 인공지능 협력의 가교 역할을 당부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인공지능을 누구나 기본 인프라처럼 누리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10개월 만에 한국을 찾은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 회장.이재명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손 회장을 반갑게 맞이하며 악수를 ...
-
다음 주부터 부처별 업무보고···KTV 생중계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주부터 세종과 서울, 부산을 순회하며 부처별 업무보고를 받습니다.대통령실은 19부·5처·18청·7위원회 등 공공기관 228곳이 업무보고 대상이며 업무 연관성이 큰 유관기관도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업무보고는 각 기관이 정부 출범 후 6개월간 주요 성과와 보완점, 향후 중점 추진과제를 발제하고 참석자들이 자유토의하는 형식으로 ...
-
정부, 쿠팡에 '엄정 처분' 방침···과징금 규모는?
김경호 앵커>3천만 명이 넘는 쿠팡 가입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면서 탈퇴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자세한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김찬규 기자, 쿠팡 탈퇴 과정이 생각보다 까다롭다고요?김찬규 기자>(장소: 정부서울청사)네, 그렇습니다.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쿠팡 계정 탈퇴 수요가 느는 분위기인데요.가입은 모바일로 순식간에 할 수 있지만, ...
-
10월 경상수지 68억 달러 흑자···연간 누적 최대
김경호 앵커>한국의 수출과 수입을 비교한 월간 경상수지가 10월 들어 규모는 줄었지만 흑자를 기록했습니다.추석 연휴가 끼어 있어 조업일수가 줄어든 영향인데 연간 누적 흑자는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 국제수지 잠정 통계 결과 경상수지는 68억1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9월보다 49% 줄어든 규모로, 긴...
-
'자원안보협의회' 출범···공급망 위기 대응
김경호 앵커>정부가 각국의 자원 무기화에 대응해 핵심자원 확보에 더욱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버려진 자원을 다시 쓰는 재자원화 비율을 높이고 석유 비축에도 나섭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 지정학 갈등과 중국과 같은 핵심자원 보유국의 자원 무기화 추세가 심화되고 있습니다.원유, 천연가스 등 주요 핵심자원을 수입에 의존 중인 우...
-
올겨울 전력피크 94.5GW 예상···"역대 최대 공급력 확보"
김경호 앵커>올겨울 최대 전력 수요가 2022년 겨울의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정부는 수요가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 1월 3주차에 맞춰 최대 공급 능력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기후에너지환경부가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 회의'를 열고 전력수급 전망과 대응방안을 점검했습니다.정부는 최근 기상청의 겨울철...
-
노후산단 문화로 탈바꿈···'문화선도산단' 공모
모지안 앵커>정부가 산업단지에 문화와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특화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문화선도 산단 조성을 위한 공모에 나섭니다.3곳을 선정해 각 산단별 랜드마크를 만들어 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복합 문화 공간을 구축할 계획입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부, 문화체육관광부가 내년 2월 6일까지 문화선도 산업단지를 선정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