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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중소기업 착취 구조, 혁신 의지 저해"
모지안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중소기업인과의 대화를 주제로 간담회를 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 착취 구조 개선 의지를 강조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중소기업인과의 대화(장소: 20일, 청와대 영빈관)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한국 경제의 허리인 중소기업인들을 만났습니다.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도 듣기 위해섭니다.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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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경기 회복' 진단 유지···'하방 위험'도 우려
모지안 앵커>정부가 최근 경제동향 3월호에서 다섯 달째 경기 회복 진단을 유지했습니다.다만 중동 상황을 변수로 지목하며 경기 하방 우려도 언급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정부가 3월 경제동향 보고서, 그린북을 발간하며 다섯 달째 경기 회복 진단을 유지했습니다.내수 개선과 수출 호조로 경기 회복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주요 지표들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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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AI 자율주행 허브' 개소···생활 밀착 서비스 실증
김경호 앵커>경기도 화성 일대가 자율주행 서비스를 검증할 실증 무대가 될 예정입니다.정부는 교통약자 이동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자율주행 서비스를 통합 검증할 계획입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화성 AI 자율주행 허브)실제 도로 기반의 자율주행 통합 실증을 주도할 AI 자율주행 허브가 경기 화성에 문을 열었습니다.지난 2021년부터 1조 1천억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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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중계 '보편적 시청권' 해법 모색
모지안 앵커>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보편적 시청권' 보장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중계권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제도 개선 방안을 두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이 오갔는데요.자세한 내용, 김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유리 기자>월드컵과 올림픽 등 국민 관심이 높은 행사를 누구나 차별 없이 시청할 수 있는 권리인 '보편적 시청권'.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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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는 약' 부당광고·불법판매 166건 적발
모지안 앵커>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키 성장을 내세운 식품과 의약품 광고가 온라인에서 넘쳐나고 있는데요.과장 광고는 물론, 불법 의약품 판매까지 적발됐습니다.강재이 기자의 보도입니다.강재이 기자>"성장판 닫힌 딸 키 5cm 더 키운 방법"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5cm가 컸어요" 아이 키를 키워준다는 자극적인 광고들입니다.하지만 상당수는 과장되거나 허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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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2029년 착공"
모지안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23년 7월 이후 중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를 지시했습니다.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 대통령 지시에 따라, 고속도로 건설 지연으로 인한 지역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올해 상반기 중 사업 재개를 위한 예산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새로운 타당성 조사를 거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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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1분기 모니터링 '이상 없음'
모지안 앵커>정부는 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방류 우려와 관련해 지난 3월 초 7개 주요정점에서 시료를 채취해 우라늄과 중금속 5종을 분석한 결과 이상 없음을 다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분석결과 강화지역 3개 정점과 한강·임진강 하구 2개 정점 및 인천 연안 2개 정점의 우라늄 농도는 평상시 수준으로 확인되었으며 중금속 5종 농도는 환경기준 및 해양환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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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종사자 건강진단 통일···혈액검사 항목 일원화
모지안 앵커>정부가 X선 등 방사선 관련 종사자의 건강진단 기준을 통일해 중복 검사를 줄이도록 제도를 개선합니다.원자력안전위원회와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는 방사선 관련 종사자의 건강 진단 혈액검사 항목 일치를 위해 소관 법련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개정안에는 혈액검사 항목을 혈색소량과 백혈구 수 등 4개로 통일하는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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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특별 입국심사 대책 시행
신경은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토요일 저녁, 방탄소년단, BTS의 컴백 공연이 진행되죠.공연 당일 광화문에 26만여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특히 해외에서도 많은 팬들이 입국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특별 입국심사 대책'이 시행됩니다.우선 외국인 승객이 집중되는 구역과 시간대에 '유인 입국심사대'가 늘어납니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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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기업 불편, 바로 듣고 바로 고친다 관세청 '바로 해결단' 출범
신경은 기자>관세청이 '바로 해결단'을 운영합니다.일상 속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신속하게 개선하겠다는 취지입니다.올해 상반기에는 10대 중점 과제 개선이 추진되는데요.예를 들어, 출국할 때 산 면세품을 입국 후 바꿔야할 경우 국내 면세점을 방문하거나 우편, 택배를 이용해 교환할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또, 과오납한 세금이 있다면 환급 진행 상황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