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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피의자 송환···'K-공조' 성과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캄보디아에서 스캠 사기와 인질감금 피의자들이 국내로 강제 송환됐습니다.범정부 TF와 현지 코리아 전담반의 활약은 "한국인을 건드리면 패가망신 한다"는 사실을 직접 보여줬는데요.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초국가범죄 대응 성과,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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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푸틴 향해 혹한 기간 공격 중단 요청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 투데이입니다.1. 트럼프, 푸틴 향해 혹한 기간 공격 중단 요청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을 향해 혹한 기간, 키이우에 대한 공격을 멈춰달라고 요청했습니다.이에 따라 러시아는 일주일간 공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는데요.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모두 기록적인 추위에 직면해 있다고 전하며, 이 기간만큼은 키이우를 비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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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총력 지원···식품의약품안전처 2026년 업무계획은?
김용민 앵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약 허가심사 기간의 획기적인 단축부터 필수 의약품의 공공생산 확대와 국산화 지원까지, 국민의 건강과 산업의 활력을 모두 잡겠다는 2026년 청사진을 발표했는데요.자세한 내용, 김용재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출연: 김용재 /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김용민 앵커> 지난 한 해 식약처는 국민 안전을 위해 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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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집행 속도내야···쉬운 일부터 신속 해결"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를 열어 입법과 집행 과정에 속도를 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당장 할 수 있는 쉬운 일부터 찾아 신속히 해결해야 한다고도 당부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제21차 수석·보좌관 회의(장소: 29일, 청와대 여민관)청와대 본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속도가 늦어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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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주택 6만 호 공급···용산·과천 등 유휴부지 활용
김경호 앵커>정부가 올해 첫 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용산과 과천 등 수도권 내 접근성이 높은 유휴부지에 주택 6만 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판교 신도시 2배에 달하는 약 6만 호의 주택을 마련합니다.입지 유형별로 보면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천5백여 호, 신규 공공주택 지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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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장관 "관세 논란, 팩트시트 이행 협의하는 것"
김경호 앵커>조현 외교부 장관이 최근 관세 재인상 언급과 관련해 팩트시트의 이행을 협의해나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불필요한 사태로 번지지 않도록 미국과 잘 소통하며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외교장관 초청 관훈토론회(장소: 29일, 한국프레스센터)조현 외교부 장관이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최근 외교 현안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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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관저 골프연습장 불법 설치···초소 공사로 위장"
김경호 앵커>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 관저에 골프연습장이 설치됐다는 의혹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김찬규 기자.감사원이 관련 의혹을 사실로 확인했다고요.김찬규 기자>(장소: 정부서울청사)그렇습니다.감사원은 대통령 관저 관련 의혹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감사 결과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머물던 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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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구이동 51년 만에 최저···"저출산·고령화 영향"
김경호 앵커>지난해 국내 이동자 수가 51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의 변화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인구이동자 수는 전년 대비 2.6% 감소한 611만8천 명입니다.이중 시도 내 이동은 64.3%, 시도 간 이동은 35.7%를 차지했습니다.데이터처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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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양손 엄지로"···심폐소생술 지침 개정
모지안 앵커>심정지 상황에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누구에게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입니다.질병관리청이 최신 연구 결과를 반영해 5년 만에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는데요.달라진 내용을 정유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정유림 기자>5년 만에 개정된 국내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만 1세 미만 영아에 대한 대처법입니다.기존에는 구조자가 한 명일 때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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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의무 위반 사업장 376곳···18개 기업 재공표
모지안 앵커>지난해 산재 의무를 위반한 사업장 376곳의 명단이 공개됐습니다.과거 명단에 이름을 올린 18개의 기업이 이번에도 포함됐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지에스건설과 현대건설은 과거 두 차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명단이 공개됐습니다.효성중공업도 지난 2023년 산안법을 위반해 공개 명단에 올랐습니다.이들을 포함해 18개의 기업이 또다시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