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신뉴스
-
미 연준, 기준금리 동결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 투데이입니다.1. 미 연준, 기준금리 동결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다시 한번 동결했습니다.물가 수준과 경기 흐름을 함께 고려했다는 설명입니다.연준은 이틀간의 회의 끝에 기준금리를 3.50에서 3.75% 범위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는데요.연준은,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경제 활동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녹추...
-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경제"···공정거래위원회 업무계획은?
차현주 앵커>시장경제질서를 바로 잡는 역할을 하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올 한해 불공정행위에 대한 강제조사권을 도입하고, 법 위반으로 이득을 챙길 수 없도록 과징금 체계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는데요.공정한 경제를 구현하기 위한 공정거래위원회 업무보고 주요 내용을 공정거래위원회 남동일 부위원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출연: 남동일 / 공정거래위원회 부...
-
국토교통부 현안 브리핑
국토교통부 현안 브리핑김윤덕 / 국토교통부 장관(장소: 정부서울청사 본관)
-
"한국시장 저평가 여전···성장·발전 가능성 커"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를 열어 지역과 청년에 대한 투자 확대를 요청했습니다.한국 시장이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며 성장 잠재력을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장소: 28일, 청와대 본관 충무실)이재명 대통령이 주한 외국 상공회의소 대표들과 미소로 악수하고 인사를 나눕니다.'세계의 투자, 청년의 ...
-
靑 "관세재인상 발언, 입법 지연 때문···투자이행 의지 설명"
김경호 앵커>청와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 인상 가능성 시사는 한미 간 합의사항인 대미 투자 관련 국회의 입법이 늦어지는 데 따른 거라고 분석했습니다.청와대는 국회 입법에 속도를 주문하는 한편, 미국 측에 대미 투자 이행 의지를 상세히 설명하겠다는 계획입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청와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언급...
-
전작권 전환 회의···"올해 전작권 회복 원년"
김경호 앵커>국방부가 안규백 장관 주관으로 올해 첫 전작권 전환 추진 평가회의를 열었습니다.안 장관은 올해를 전작권 회복의 원년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한미는 '조건에 기초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위해 미래연합군사령부의 임무수행능력을 평가하고 있습니다.1단계 기본운용능력, IOC와 2단계 완전운용능력, FOC, 그리고...
-
설 성수품 27만 톤 공급···농축수산물 최대 50% 할인
김경호 앵커>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인 설 성수품 27만 톤을 시장에 풀기로 했습니다.농축수산물에 대해서는 최대 반값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세종시내 대형마트, 장을 보러 온 사람들로 북적입니다.설을 앞둔 시기, 부쩍 오른 물가는 부담으로 다가옵니다.인터뷰> 임미옥 / 세종시 성덕리"떡값도 많이 오르고, 전도 부치려는데 많이 오...
-
통상 불확실성 속 경제 점검···"민생 회복·혁신 총력"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네, 계속해서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요 소식, 취재기자와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신국진 기자, 앞서 리포트로 보도됐는데요.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언으로 통상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도 회의에서 입장을 전했다고요?신국진 기자>네, 맞습니다.이번 회의의 첫 화두도 바로 통상 환경이었습니다.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최근 제기된 한미 ...
-
지난해 중소기업 수출 1천186억 달러···역대 최대
김경호 앵커>지난해 중소기업 수출이 1천1백억 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특히 자동차와 화장품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실적 경신을 이끌었습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지난해 중소기업 수출 지표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중소기업 수출액은 전년 대비 6.9% 증가한 1천186억 달러로, 역대...
-
작년 출생아 수 23만 명···18년 만에 최고 증가율
김경호 앵커>지난해 11월까지 누적 출생아 수가 23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출생아 수 증가율은 1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지난해 11월 출생아 수는 2만710명.전년 같은 달보다 627명 늘어나면서 출생아 수는 2024년 7월부터 17개월 연속으로 증가했습니다.작년 1월부터 11월까지의 누적 출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