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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경사노위 제1기 출범식 이재명 대통령 모두말씀
새정부 경사노위 제1기 출범식 모두말씀이재명 대통령(장소: 청와대 충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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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투명성 갖추면 '코리아 프리미엄' 가능"
차현주 앵커>중동 상황이 여전히 불안하지만 코스피는 다시 5천900선을 넘었습니다.자본시장 관계자와 투자자가 함께한 자리에선 '코리아 프리미엄'을 위한 방안들이 논의됐는데요.관련 내용,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출연: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차현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자본시장이 저평가된 원인을 진단하고 정상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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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3. 19. 09시)
신세미 기상캐스터>비구름이 걷히고 전국 하늘이 맑게 드러났습니다.다시 이맘 때 초봄 날씨를 보이겠는데요.다만, 오전까지 중부와 전북 내륙을 중심으론 짙은 안개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큰 일교차에 대비해서 옷차림도 잘해주셔야겠는데요.아침에 서울 1.4도, 계룡은 영하 3.9도로 어제보다 쌀쌀했습니다.낮 동안에는 기온이 두 자릿수를 보이며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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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 사례부터 적극 차단···암표 없는 건강한 공연 문화 만든다
차현주 앵커>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이 월드스타 BTS를 향한 열기로 물듭니다.하지만 이면에는, 원가보다 수십 배 비싼 '암표 거래'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이에 정부가 대대적인 암표 근절 시스템 가동에 나섰습니다.자세한 내용,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과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김영수 /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차현주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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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청년고용대책 규모, 예산 미확정···미취업 청년 발굴지원에 최선" [정책 바로보기]
최유경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 바로보기입니다.'쉬었음' 청년이 느는데, 지원 대상 발굴을 위한 준비조차 안 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사실 확인해 보고요.가축전염병이 확산하는 가운데 정부가 방역에 소홀해, 수출까지 비상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이 내용 짚어봅니다.봄철 나들이객이 늘고 있습니다.안전 산행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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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투명성 갖추면 '코리아 프리미엄' 가능"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자본시장이 저평가된 원인을 진단하고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지정학적 문제를 해결하면 코리아 프리미엄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장소: 청와대 본관 충무실)위기에 강한, 국민이 믿는 자본시장.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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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원유 '최우선 공급' 약속···1천800만 배럴 도입"
김경호 앵커>한국이 아랍에미리트로부터 원유 1천8백만 배럴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아랍에미리트를 다녀온 강훈식 비서실장은 최우선 공급을 약속받았다고 밝혔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대통령 특사로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하고 온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브리핑을 열었습니다.강 실장은 원유 1천8백만 배럴을 아랍에미리트로부터 추가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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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타' 경제안보품목 지정···정부, 전쟁 추경 속도
김경호 앵커>중동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주요 원자재 수급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정부는 석유화학 제품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를 경제안보품목으로 지정하고 피해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에 나섰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비상경제장관회의 겸 공급망안정화위원회(장소: 18일, 정부서울청사)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경제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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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취업자 23만 명 증가···청년 실업률 5년 만에 최대
김경호 앵커>지난 달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23만 명 넘게 증가했습니다.60세 이상이 전체 취업자 증가를 주도한 반면 청년 실업률은 5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841만3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3만4천 명 증가했습니다.이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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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교복 담합 260건 적발···과징금 3억2천만 원
김경호 앵커>광주 지역의 교복 업체들이 입찰 과정에서 3년 동안 2백 건 넘게 담합해 온 사실이 적발됐습니다.공정위는 해당 업체들에 3억2천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재발 방지를 명령했습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공정거래위원회가 광주광역시 중, 고등학교 교복 구매 입찰 담합 사건에 대해 제재를 결정했습니다.적발된 업체는 모두 27개로 이들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