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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공장 운영"···중소 제조현장에 '피지컬 AI' 확산 추진
임보라 앵커>정부가 중소 제조 현장의 '피지컬 AI' 확산에 나섭니다.공정 자율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기술 개발부터 현장 적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현장을 취재했습니다.김유리 기자>(장소: 한국과학기술원(KAIST))자율주행물류로봇들이 공장 안을 분주하게 이동합니다.작업 지시에 따라 물건을 싣고 목적지로 향합니다.김유리 기자 dbqls7@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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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백로'···큰 일교차·강풍 주의
임보라 앵커>오늘은 풀잎에 흰 이슬이 맺힌다는 절기 '백로'입니다.아침저녁으로는 가을 기운이 짙어졌지만, 낮에는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이번 주에는 일교차가 크겠습니다.날씨 소식입니다.강재이 기자>(장소: 세종호수공원)높고 푸른 하늘 아래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반소매부터 긴소매와 얇은 겉옷까지, 시민들의 옷차림에도 계절의 변화가 묻어납니다.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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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미에르 서밋' 주재···"영상산업에 5년간 8천억원 투자"
임보라 앵커>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 영화 정상회의 '뤼미에르 서밋'에 공동의장으로 참석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함께 내년부터 5년간 영상산업에 8천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현장을 동행 취재했습니다.이혜진 기자 / 프랑스 생폴드방스"제가 있는 이곳은 프랑스 남부의 작은 중세마을 생폴드방스입니다. 언덕 위에 성벽이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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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북미 대화 촉진 역할···한미동맹은 발전 중"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북미 대화 재개를 돕기 위한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겠단 뜻을 재차 강조했습니다.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최영은 기자>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앞두고, 현지 일간지 '르몽드'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한 이재명 대통령.정상회담에서 다뤄질 지정학적 문제를 언급하며 가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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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오늘 '뤼미에르 서밋' 참석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방문 첫 일정으로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에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함께 공동 의장으로 참석했는데요.이번 프랑스 순방, 어떤 의미가 있는지 취재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신국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뤼미에르 서밋에 참석했죠?출연:신국진 기자정유림 기자Q. 내일 국빈방문 일정은?Q. 한·프랑스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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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명의 금융거래 신속차단···11일부터 전 금융권 시행
임보라 앵커>가족을 떠나보내고 경황이 없는 틈을 타서 고인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가거나 몰래 대출이 일어나는 일들이 종종 있었습니다.금융회사들이 고객의 사망 사실을 확인하기까지 길게는 두 달 가까이 걸리다 보니 생긴 일인데요.오는 11일부터는 사망신고를 마치면 바로 다음 날부터 전 금융권에서 사망자 명의의 금융거래가 자동으로 멈춥니다.다만 고인의 계좌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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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 현안 관련 행정안전부 브리핑
중수청 현안 관련 행정안전부 브리핑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 (오늘 오후 4시 발표)(장소: 정부서울청과 본관 브리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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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멸 시대! 현장서 찾는 농촌 재생 해법 [정부출연연구기관과 함께하는 정책 수다]
지역소멸 시대! 현장서 찾는 농촌 재생 해법임보라 앵커>식량안보와 국가 균형발전의 중심인 우리 농촌이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벼랑 끝 농촌을 다시 일으켜 세울 지속 가능한 해법은 무엇일까요?오늘 이 시간, 지혜를 모아주실 두 분입니다.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심재헌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과 함께 합니다.안녕하십니까?출연:이한주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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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은 안전하게, 주거비는 낮게! 전월세 안심신탁 도입 [클릭K+]
신경은 기자>전세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가장 걱정되는 것,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에 달하는 보증금 아닐까 싶은데요.집주인에게 맡겼다가 계약이 끝난 뒤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죠.앞으로는 전세보증금을 집주인에게 직접 맡기지 않는 새로운 방식이 도입됩니다.정부가 내놓은 '전월세 안심신탁'인데요.전세보증금을 전월세안정화 기구에 맡겨 계약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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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안에 양극화 완화 예산 충실히 반영" [정책 바로보기]
김유영 앵커>Q. "2027년 예산안에 양극화 완화 예산 충실히 반영"산업·중소기업· 에너지 예산은 29.7% 늘었지만, 보건·복지·고용은 9.3% 증가에 그쳤다는 지적이 나왔는데요, 하지만 예산 증가율만으로 지원 규모와 내용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정부는 2027년 예산안에 성장과 함께 청년·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담았는데요, 보건·복지·고용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