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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고속버스 노선 23개 신설···공항 버스 확충
모지안 앵커>정부가 지역의 이동권 강화를 위해 시외, 고속버스 노선 23개를 신설합니다.이에 따라 김해공항에서 전주와 익산, 군산을 오가는 노선과 인천공항과 해남 노선 등 8개 공항버스 노선이 충남 서산과 전북 전주, 경기 평택과 경남 창원 등을 오가는 고속버스 노선 4개도 새로 추가됩니다.아울러 대전 유성부터 경북 경주를 거쳐 포항을 오가는 시외버스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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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교섭 관련 고용노동부 브리핑
삼성전자 교섭 관련 고용노동부 브리핑김영훈 / 고용노동부 장관최승호 /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여명구 / 삼성전자 피플DS팀장(장소: 경기지방고용노동청 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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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행동, 적정 선 필요···책임의식 되새겨야"
모지안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열어 일부 노동조합의 단체행동과 관련해 적정 선이 있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이 대통령은 개인 이익도 중요하지만 그 이면에 있는 연대와 책임의식도 되새길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제22회 국무회의 (장소: 20일, 청와대 본관 세종실)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국무회의에서 꺼내든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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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과제 정상 추진 중"···이 대통령 "초심 되새길 때"
모지안 앵커>국무회의에서는 정부 출범 1년을 앞둔 현재 국정과제 이행률이 90% 이상이라며, 그간의 성과가 소개됐습니다.이 대통령은 다시 한 번 초심을 되새길 때라며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게 국정의 가장 큰 목표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국무회의에서 정부 출범 1년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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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특목고 균형' 교육법 통과···중기 금융지원 신설
모지안 앵커>지역 산업에 맞는 기술인재를 키우기 위한 지역특화 특성화고 지원 근거가 마련됐습니다.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성과를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한 금융지원 법안도 국무회의를 통과했는데요, 국무회의 의결 안건 정유림 기자가 보도합니다.정유림 기자>지역에서 배운 학생이 지역 기업에 취업하고, 다시 지역에 정착하도록 하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습니다.국무회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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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임금 협상 재개···노동부 장관 직접 중재 [뉴스의 맥]
모지안 앵커>삼성전자 노사 협상의 막판 협상이 결렬되면서 총파업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취재기자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김유리 기자, 오늘(20일) 오전 재개된 조정 회의에서 노사가 합의에 이르지 못했죠?김유리 기자> 네, 중앙노동위원회는 오늘(20일) 오전 삼성전자 노사에게 조정안을 제시했지만 결렬됐다고 발표했습니다.사측이 수락 여부에 대해 유보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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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범죄 중점 단속···가짜뉴스 등 무관용 대응
모지안 앵커>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정부는 이번 선거가 헌정사에서 가장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로 기록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선거관리위원회가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 관리를 다짐했습니다.녹취> 노태악 / 중앙선거관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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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방선거 대비 테러경보 '주의' 격상
모지안 앵커>정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기간 중 대테러 안전활동을 강화합니다.2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테러경보를 1단계 관심'에서 2단계 '주의'로 한 단계 격상합니다.이에 따라 관계기관은 주요 행사장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경계와 순찰을 강화하고, 상황 발생 시 합동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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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표단 몇 주 내 방한···핵잠 등 안보 협의
모지안 앵커>미국 대표단이 팩트시트 안보 분야 협의를 위해 몇 주 내 한국을 방문합니다.팩트시트에 담긴 핵추진잠수함 등 안보 협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한미 정상회담 결과로 도출된 조인트 팩트시트.팩트시트는 미국은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도입을 승인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또, 한국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민간 우라늄 농축과 사용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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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값 6년간 담합'···제분사 7곳 6천억 원대 과징금
모지안 앵커>국내 밀가루 시장을 사실상 장악한 제분업체 7곳이 6년 가까이 가격과 공급 물량을 짜고 올린 사실이 적발됐습니다.공정거래위원회는 담합사건 사상 최대 규모인 6천7백억 원대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공정거래위원회가 적발한 업체는 대한제분과 CJ제일제당, 사조동아원, 삼양사 등 국내 주요 제분사 7곳입니다.이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