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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올해 정규직 2만 8천 명 채용
김유영 앵커>'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가 개막했습니다.올해 공공기관에서는 정규직 2만8천 명을 채용할 계획인데요.조태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조태영 기자>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장소: 27일, 서울 양재 aT센터)전국에서 몰려온 청년들로 발 디딜 틈 없는 행사장.기관별 부스마다 채용 상담을 받기 위한 구직자들로 붐빕니다.올해로 16회째를 맞은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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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29~31일 방일···30일 한일 국방장관 회담
김유영 앵커>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내일(2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과 회담합니다.안 장관은 오는 30일 요코스카에서 개최될 한일 국방장관회담에서 역내 안보정세와 한일 국방교류협력 등에 관해 논의하며 방일기간 미국 해군 제7함대사령부와 일본 방위대학교 등도 방문할 예정입니다.국방부는 안 장관의 이번 방문이 지난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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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정책소식 (26. 01. 28. 13시)
오늘의 주요 정책소식입니다.1. 트럼프 "한국과 관세문제 해결책 마련할 것"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인상 발표 하루 만에, 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입장이 나왔습니다. 한국과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협상 여지를 시사했습니다.2.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KTV 실시간 생중계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이 대통령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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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과 관세문제 해결책 마련할 것"
김용민 앵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인상 방침과 관련해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협상 여지를 시사했습니다.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무역합의의 입법 지연을 이유로 자동차 등 한국산 제품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시행 시점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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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트럼프 '관세인상' 대책회의···"차분하게 대응"
김용민 앵커>청와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언급에 대미 통상회의를 열었습니다.관세 합의 이행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를 미국에 전하는 한편 차분히 대응하겠단 입장입니다.계속해서 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한국 입법부가 한미 합의를 지키고 있지 않다, 이에 한국에 대한 자동차 등의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도널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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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팽창, 성장잠재력 훼손···실효적 정책 추진"
김용민 앵커>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의 과도한 팽창은 성장 잠재력을 훼손하고 국민경제 전반에 타격을 입힐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부동산 거품을 통제하지 못해 큰 혼란을 겪은 이웃나라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실효적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제3회 국무회의 (장소: 청와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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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 폭리·탈세 기업 17곳···"고강도 세무조사"
김용민 앵커>국세청이 생활물가 상승을 부추기며 폭리를 취한 생필품 탈세자에 대해 고강도 세무조사에 착수합니다.원자재 가격 상승을 빌미로 가격을 담합하거나, 원가를 부풀린 독과점 기업과 제조, 유통업체 등 17곳이 조사 대상에 올랐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국세청이 생활물가 상승을 부추기며 서민 부담을 가중시킨 이른바 생필품 폭리 탈세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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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 명품 판매 조직 검거···정품 시가 1천200억 상당 유통
김용민 앵커>1천200억 원 상당의 위조 명품 7만7천여 점을 국내로 유통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세관 당국은 시가 80억 상당의 범죄수익을 추징 보전했고, 5억 원 상당의 가상자산이 보관된 하드월렛도 압수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평범해 보이는 한 사무실.사무실 뒤편 비밀 창고에 각종 유명 브랜드의 의류와 가방, 시계 등이 모델별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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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올해 정규직 2만 8천 명 채용
김용민 앵커>'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가 개막했습니다.올해 공공기관에서는 정규직 2만8천 명을 채용할 계획인데요.조태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조태영 기자>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장소: 27일, 서울 양재 aT센터)전국에서 몰려온 청년들로 발 디딜 틈 없는 행사장.기관별 부스마다 채용 상담을 받기 위한 구직자들로 붐빕니다.올해로 16회째를 맞은 '공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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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 떠는 취약계층 위한 안전망 '한파 쉼터'
김용민 앵커>연일 이어지는 강추위에 쪽방촌이나 거리에서 겨울을 나는 취약계층의 고통은 상당합니다.비싼 전기요금 탓에 전기장판조차 쉽게 켤 수 없는 게 현실인데요.이들에게 한파 쉼터가 최소한의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최다희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최다희 기자>좁은 골목 사이로 한 평짜리 방들이 빼곡히 들어서있습니다.천장이 내려앉을 정도로 노후된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