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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 정상회담 결과 관련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한-프 정상회담 결과 관련 국가안보실장 브리핑위성락 /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현지 시간 8일 오후 5시 40분 발표)(장소: 프랑스 파리 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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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랑스 협정·MOU 서명식
한·프랑스 협정·MOU 서명식 (장소: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 개정의정서 (한) 조현 외교부 장관 / (프) 카트린 보트랭 국방부 장관항공협정 개정의정서 (한) 조현 외교부 장관 / (프) 장-노엘 바로 외교부 장관산업협력 및 경쟁력 양해각서 (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 (프) 롤랑 레스퀴르 경제·재정 및 산업·에너지·디지털주권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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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랑스 공동언론발표
한·프랑스 공동언론발표 에마뉘엘 마크롱 / 프랑스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장소: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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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프랑스 정상회담···'호르무즈 논의' 전망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합니다.두 정상은 AI와 원전 등 첨단기술 협력을 논의하고, 호르무즈 해협 관련 안보 현안에 대해서도 머리를 맞댈 것으로 보입니다.파리에서 전해드립니다.이혜진 기자>(장소: 파리 오를리 국제공항 (현지시간 7일))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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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성희롱' 민원 자체종결···2인 병실도 전액공제
임보라 앵커>앞으로 민원 공무원이 폭언이나 성희롱 등의 민원을 자체종결 할 수 있도록 규정이 개선됩니다.학교 내 안전사고 발생 시, 그동안 상급병실로 분류되던 2인실도 입원료가 전액 지원됩니다.국무회의 주요 안건 정리했습니다.김경호 기자>1. '폭언·성희롱' 민원 자체종결인사혁신처의 지난 조사에 따르면 공무원들의 감정노동 정도가 위험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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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대, '관심지역' 도보 수색 시도
임보라 앵커>네팔 대홍수 현장에 파견된 한국 긴급구호대가 피해 지역 곳곳을 누비며 수색과 구조에 집중하고 있는데요.네팔 당국이 육로 수색을 허용하면서, 우리 구호대는 한국인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지역 2곳에 대한 도보 수색에 나섰습니다.영상으로 함께 보시죠.이리나 기자>(장소: 네팔 위어댐 부근 터널 지난 7일)네팔 대홍수로 연락 두절된 우리 국민 1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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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명목 GDP 성장률 26.4%···47년 만에 최고
임보라 앵커>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한국 경제가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올해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은 전 분기보다 0.6% 증가했고, 물가까지 반영한 명목 GDP는 1년 전보다 26.4% 늘어 47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통계로 살펴봤습니다.조태영 기자>국내총생산(GDP)은 일정 기간 한 나라 영토 안에서 생산된 최종생산물의 시장가치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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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30일 출시···서민 물량 확대
임보라 앵커>일반 국민이 첨단전략산업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국민참여 성장펀드의 2차 판매가 이달 말 시작됩니다.총 6천억 원 규모로 조성되는데, 서민 전용 물량이 크게 늘었습니다.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최유경 기자>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2차 판매가 이달 말 시작됩니다.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1차와 같은 규모인 6천억 원을 모집하며, 오는 30일부터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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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30만 시대···부실대학 유학생 모집 제한
임보라 앵커>국내 외국인 유학생이 처음으로 30만 명을 넘었습니다.당초 목표를 1년 앞당겨 달성한 건데요.교육부는 이제 유학생을 얼마나 많이 유치하느냐보다 어떻게 교육하고 우수인재로 키울지에 정책의 초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화면으로 준비했습니다.최다희 기자>올해 국내 외국인 유학생은 30만7천464명.지난 2023년 18만2천 명과 비교하면, 3년 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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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자 자살 위험 조기 발견···회복까지 지원
임보라 앵커>범죄 피해자는 사건이 끝난 뒤에도 심리적 충격과 2차 피해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정부가 수사 초기부터 자살 위험을 살피고, 전문기관 연계와 일상 회복까지 지원하는 대책을 내놨습니다.자세히 살펴봅니다.강재이 기자>지난 7월, 한 교제폭력 피해자는 가해자가 가석방된 뒤에야 출소 사실을 통보받았습니다.가해자가 주소와 생활 동선까지 알고 있어,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