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신뉴스
-
'삼삼한 데이' 맞아 덜 짜고, 덜 달게 '삼삼한 주간' 운영
임보라 기자>덜 짜고, 덜 달게 먹기!3월 31일은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기념일, '삼삼한 데이'인데요.이를 기념해 식약처가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삼삼한 주간'을 운영합니다.이 기간 다양한 행사와 공연, 이벤트가 마련되는데요.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대국민 걷기 행사 '삼삼한 걷기'가 열려 저염·저당·체력증진존을 체험할 수 있고요.부대행사로 급식대가 이...
-
집에서 진료·돌봄 받는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행 [클릭K+]
임보라 기자>아프거나 거동이 불편해져도 "그래도 살던 집에서 지내고 싶다" 이렇게 말하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하지만 현실은 돌봄과 치료를 함께 받기 어려워 결국 병원이나 요양시설로 가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정부가 이런 병원이나 시설 중심의 돌봄에서 벗어나, 오는 27일부터 집에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한꺼번에 받는 '통합돌봄'을 시행합니다.통합돌...
-
첫 경사노위 출범···"의결보다 대화, 신뢰회복도 성과"
임보라 앵커>이재명 정부 첫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닻을 올렸습니다.한동안 중단됐던 노사정 사회적 대화가 재개된 건데요.이재명 대통령은 노동정책토론회를 열어 의결보다는 대화가 중요하다며 노사정 신뢰 회복만으로도 큰 성과라고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경사노위 1기 출범식(장소: 19일, 청와대 충무실)이재명 정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1기 ...
-
1호 의제는 '일자리' 해법···공론화 방식 첫 도입
임보라 앵커>노사정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주력할 첫 의제로는 일자리 해법이 꼽혔습니다.노사정 대표와 함께 국민이 사회적 대화에 참여하는 공론화 방식도 처음 도입됩니다.계속해서 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급격한 사회 변화를 맞아 노사정이 우선 주력할 대화 주제는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일자리 문제입니다.이 문제를 다룰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세대 간...
-
환율 1천500원 돌파···정부 "시장 안정 총력 대응"
임보라 앵커>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내 금융 외환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데요.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오르자, 정부가 시장 안정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장중 1천500원을 넘어서며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글로벌 불...
-
이 대통령 "경제 전시상황 엄중 자세"···추경 신속 편성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상황 장기화와 관련해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상황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엄중한 자세를 가져달라고 주문했습니다.민생을 위한 신속한 추경 편성을 주문한 데 이어 스토킹 범죄 대응과 BTS 공연에 따른 안전 대책도 점검했습니다.이리나 기자의 보도입니다.이리나 기자>제28차 수석·보좌관회의(장소: 청와대 여민관)수석...
-
지난해 혼인 24만 건···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임보라 앵커>지난해 우리나라 혼인 건수가 24만 건을 기록하면서,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을 6년 만에 회복했습니다.결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인식 변화와 인구 구조적 요인 등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됩니다.보도에 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지난해 국내 혼인 건수는 24만 건으로, 재작년보다 8.1% 증가했습니다.이는 코로나 팬데믹 직전인 2019년 건수...
-
지난해 지식서비스 102억 달러 적자···"R&D 확대 영향"
임보라 앵커>지난해 지식서비스 무역수지가 102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정보·통신서비스' 수지는 늘었지만, R&D 확대에 따른 '해외 지식재산권 사용료' 증가로 적자 폭이 커졌습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지식서비스 수출은 414억6천만 달러, 수입은 517억1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수입액이 수출액을 ...
-
BTS 공연 대비 문화유산 점검···순찰인력 3배 확충
임보라 앵커>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복귀 공연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각 부처도 막바지 안전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국가유산청은 공연으로 인한 문화유산 훼손 방지 대책 등을 점검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장소: 19일 오후, 광화문)광화문 월대와 경복궁 담장에 철제 난간이 설치됐습니다.방탄소년단 복귀 공연을 보러온 ...
-
BTS 공연 보고 한류도 체험···'K-컬처' 프로그램 운영
임보라 앵커>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복귀 공연을 계기로, 정부도 'K-컬처' 홍보에 나섰습니다.주요 국립 문화기관에서 전시와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김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김유리 기자>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는 방탄소년단(BTS) 복귀 무대.정부가 공연을 보기 위해 한국을 찾는 방문객들을 사로잡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