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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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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 78곳으로 확대
모지안 앵커>소상공인 채무 부담 완화를 위한 현장 상담 창구가 늘어납니다.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를 기존 30곳에서 78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는 폐업·재기 상담과 채무조정 대응을 위해 마련한 소통 창구로 지난해 5월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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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구독 서비스 해지·환급 관련 상담 증가
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임보라 기자>지난해 12월 한 달간 '온라인 구독 서비스' 해지와 환급 관련 소비자 상담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해 12월 1372 소비자 상담센터에 접수된 상담은 5만8천8건인데요.한 달 전과 비교했을 때 12.4% 늘었고, 1년 전보다는 14.6% 증가했습니다.특히 월정액을 내는 구독 서비스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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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P 출범 후 12주간 총 186.5억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아냈습니다
임보라 기자>지난해 10월 출범한 'ASAP'.130개 금융 회사가 참여하는 플랫폼으로, 보이스피싱 정보를 공유하고, AI가 분석해주는 것인데요.은행권과 수사기관 등은 이 플랫폼을 통해 석 달간 14만 8천 건의 정보를 공유했습니다.공유된 정보를 통해 2천705개 계좌에 지급 정지 등 조치를 취했고요.이를 통해 186억 5천만 원 규모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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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앞 민원인 대상 '현장 경청 상담버스' 운영
임보라 기자>청와대 앞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 경청 상담버스'가 운영됩니다.청와대 앞 분수광장에는 다수의 민원인이 모여 있는데요.일부는 수년째 노숙하며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이에 국민권익위가 찾아가는 상담·소통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상담버스는 2월 27일까지 운영되며, 권익위 조사관이 직접 민원인의 사연을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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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지원 서비스 개선
임보라 기자>올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서비스가 한층 개선됩니다.성평등 가족부는 현장에서 제기된 불편사항을 반영해 지원 사각지대를 보완했는데요.우선, 무료 건강검진 신청 절차가 대폭 간소화됩니다.기존에는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청소년 1388 누리집'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수능 모의평가 응시료 지원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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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주택 6만 호 공급···용산·과천 등 유휴부지 활용
임보라 앵커>정부가 올해 첫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습니다.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와 태릉 CC, 과천 경마장 일대 등 수도권 도심 내 접근성이 좋은 유휴부지에 6만 호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입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판교 신도시 2배에 달하는 약 6만 호의 주택을 마련합니다.입지 유형별로 보면 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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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집행 속도내야···쉬운 일부터 신속 해결"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어 입법과 집행 과정에서 속도를 더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쉬운 일부터 찾아 신속히 해결해야 한다고 당부했는데요.이혜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이혜진 기자>제21차 수석·보좌관 회의 (장소: 29일, 청와대 여민관)청와대 본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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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금리 동결···산업장관 방미 "국내 입법 오해 풀것"
임보라 앵커>미국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정부는 확대 거시경제 금융회의를 열고 시장 상황을 점검했습니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국에 도착해 한미 통상 현안을 본격 논의합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미국 연방준비제도는 현지시각 28일 기준금리를 연 3.50에서 3.75%로 동결했습니다.파월 연준 의장은 관세의 인플레이션 영향은 일회성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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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장관 "관세 논란, 팩트시트 이행 협의하는 것"
임보라 앵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 관세 재인상 언급에 대해 조현 외교장관이 팩트시트의 충실한 이행을 협의해 나가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조 장관은 미측과 잘 소통하면서 한미 간에 불필요한 사태로 만들어지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외교장관 초청 관훈토론회 (장소: 29일, 한국프레스센터)조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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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구이동 51년 만에 최저···"저출산·고령화 영향"
임보라 앵커>지난해 국내 이동자 수가 51년 만에 최저 수준을 보였습니다.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변화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인구이동자 수는 전년 대비 2.6% 감소한 611만8천 명입니다.이중 시도 내 이동은 64.3%, 시도 간 이동은 35.7%를 차지했습니다.데이터처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