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진경 / 극지연구소 책임연구원
윤현석 / KTV 기자
Q. 극지연구소는 어떤 곳인가?
Q. '북극항로' 어디를 지나가는 길인가?
Q. '팬스타 아크로호' 50일간 어디를 다녀왔나?
Q. 팬스타 아크로호, 왜 '시범운항'으로 보냈나?
Q. 북극항로가 유리한 이유는?
Q. '북극항로' 정부가 기대하는 효과는?
Q. 부산 내려간 이 대통령 일정은?
Q. 50일 항해 마친 아크로호···소감은?
Q. 부산, 북극항로의 허브가 되려면?
Q. '해양수도 부산'은 어떤 모습인가?
Q. 북극 얼음, 정말 줄어들고 있나?
Q. 북극항로, 1년 내내 운항 가능한가?
Q. 2030년 정기항로 목표···가장 큰 문턱은?
Q. '북극' 어떤 나라들이 뛰어들었나?
Q. 북극항로엔 어떤 배가 필요한가?
Q. 새로운 무역길, 가장 먼저 준비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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