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보신 것처럼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우리나라를 대표할 대형 글로벌 전시회를 대대적으로 키우겠단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스튜디오에 나온 정유림 기자와 정부의 이번 계획을 조금 더 깊이 들어가 보겠습니다.
정 기자, 사실 우리나라에도 코엑스나 킨텍스에서 큰 전시회가 일년 내내 열리잖아요.
정부가 지금 전시산업의 판을 다시 짜겠다고 나선 이유가 뭡니까?
Q. 정부, 왜 '전시산업' 판 키우나?
Q. 글로벌 전시회 성공 조건은?
Q. 글로벌 전시회, 도시 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Q. 지역 특화 전시회, 성패 가르는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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