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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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 국가장학금 '성적 기준' 폐지
김용민 앵커>
자립준비청년이 국가장학금을 지원받을 때 적용되는 성적 기준이 올해부터 폐지됩니다.
홀로 생계를 이어가는 자립준비청년의 어려움을 덜기 위한 지원책인데요.
자세한 소식은 이혜진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이혜진 기자>
보호시설에서 나와 홀로서기에 나서는 자립준비청년.
지난해까지 이들 자립준비청년이 대학에서 국가장학금을 받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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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전임자 전수 조사"···건설노조 불법행위 엄정 대응
윤세라 앵커>
건설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노조의 불법행위로 공사 지연은 물론 건설업체에 금전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요.정부가 이를 뿌리 뽑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윤현석 기자>
(경기도 수원시 'ㅂ' 아파트 공사 현장)
경기도 수원시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
이 현장에서는 40회가 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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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대금 연동제' 동행기업 모집···정책자금·포상 등 우대
윤세라 앵커>
중소벤처기업부가 납품대금 연동제를 시행하기 전 미리 참여할 '동행기업'을 모집합니다.
참여 기업에는 정책자금 신청 시 우대 금리를 적용하는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김경호 기자입니다.
김경호 기자>
원자잿값 인상분을 납품대금에 반영하도록 한 납품대금 연동제.
상대적 약자인 하청업체가 제값을 받게 하기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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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 공청회···"중증응급질환 1시간 내 치료"
윤세라 앵커>
뇌출혈 등 중증응급질환자를 전국 어디서든 한 시간 안에 진료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체계 개편이 추진됩니다.
보건복지부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청회를 열어 이런 내용의 제4차 응급의료 기본계획안을 공개하고 정책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중증응급의료센터는 50~60곳까지 확충됩니다.
이번에 공개된 기본계획은 관계부처 협의와 중앙응급의료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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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핵심광물 안보파트너십(MSP) 회의 참석
윤세라 앵커>
정부가 남아프리카에서 개최된 핵심광물 안보파트너십, MSP 회의에 참석해, 아프리카 자원부국과 공급망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MSP는 핵심광물 공급망의 안정과 다변화를 위해 미국 국무부가 주도하는 국제 파트너십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마련된 아프리카 주요 자원부국과의 네트워크를 발판으로 상호 협력 방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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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지는 기온, 얼음 깨짐 사고에 주의하세요!
-위험장소 출입금지, 얼음 놀이 시 구명조끼 착용 철저-
윤세라 앵커>
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입춘을 지나 날씨가 풀리면서 호수나 하천의 얼음도 녹고 있는데요.
행정안전부는 최근 3년간 호수·저수지·하천 등에서 얼음이 깨지면서 총 137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며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습니다.
우선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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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104건 단속
-2022년 하반기 일제단속 결과 발표-
윤세라 앵커>
지난해 하반기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사례가 104건 적발돼, 가맹점 41곳이 등록 취소되고 18곳에 총 1억5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역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2021년부터 상·하반기에 부정유통 일제 단속을 실시 중인데요.
작년 하반기 단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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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회복부터 취업까지' 청년도전지원사업 지원이 확대됩니다.
-2023년 중·장기 프로그램 도입 및 도전준비금 최대 300만 원 지원-
윤세라 앵커>
취업 포기 청년들의 구직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노동시장 복귀를 지원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작년 참여 자치단체와 청년의 수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올해는 지원 규모가 더 확대되는데요.
단기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50만 원의 참여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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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 의료기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본격 출발
-약 450여 명 수급자에게 서비스 제공 시작-
윤세라 앵커>
거동이 불편한 노인 가정에 의사, 간호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해 진료와 간호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지난달 시범운행이 실시되며 현재 28개 의료기관이 장기요양 수급자 450여 명에게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시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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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벤츠·포드 등 자발적 시정조치
-총 4개사 83개 차종 102,254대-
윤세라 앵커>
폭스바겐, 벤츠, 포드, BMW에서 수입·판매한 차종 10만여 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인 시정조치에 들어갑니다.
폭스바겐은 안전삼각대 반사 성능이 기준에 미달됐고, 벤츠는 연료펌프 제어장치·선루프 유리 패널의 접착 불량 등이 문제가 됐습니다.
포드 또한 좌석안전띠 미착용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