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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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러북 군사협력 규탄"···'안보방위 파트너십' 체결
임보라 앵커>우리나라와 EU가 공동 성명을 내고 북한군 파병을 비롯한 러북 군사밀착을 강하게 규탄했습니다.또, 15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는 '안보방위 파트너십'도 체결했는데요, 한-EU 전략대화 내용, 김민아 기자가 보도합니다.김민아 기자>제1차 한-EU 전략대화(장소: 4일 저녁, 외교부 청사)조태열 외교장관과 조셉 보렐 EU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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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미 대선 직전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
김용민 앵커>북한이 미국 대선을 앞두고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했습니다.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5일) 오전 7시 반쯤 황해북도 사리원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북한의 이번 미사일 도발은 미 대선을 겨냥해 존재감을 부각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와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미일 당국과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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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러북 군사협력 규탄"···'안보방위 파트너십' 체결
김용민 앵커>우리나라와 EU가 공동 성명을 내고 북한군 파병을 비롯한 러북 군사밀착을 강하게 규탄했습니다.또, 15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는 '안보방위 파트너십'도 체결했는데요, 한-EU 전략대화 내용, 김민아 기자가 보도합니다.김민아 기자>제1차 한-EU 전략대화(장소: 4일 저녁, 외교부 청사)조태열 외교장관과 조셉 보렐 EU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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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폭파 경의·동해선에 '대전차구'···군 "보여주기식 쇼"
모지안 앵커>북한이 지난달 경의선과 동해선 남북연결 도로를 폭파한 이후, 전차 기동을 막기 위한 구덩이를 파고 낮은 언덕 형태로 흙을 쌓아올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우리 군이 북한이 진행해온 요새화 작업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김현아 기자가 보도합니다.김현아 기자>북한이 지난달 15일, 경의선·동해선 남북연결 도로를 폭파한 이후 대전차 장애물인 '대전차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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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동해 가스전' 첫 탐사시추 해역 선정
모지안 앵커>대왕고래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동이 걸립니다.한국석유공사가 동해 심해 가스전의 첫 탐사시추 해역을 선정했는데요.계획대로라면 다음달 중순에 첫 시추 작업에 들어갈 전망입니다.조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조태영 기자>동해 심해 가스전의 첫 탐사시추 해역은 7곳의 유망구조 중 대왕고래 안에 있는 특정해역으로 정해졌습니다.탄성파 분석을 통해 도출되는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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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의정 협의체' 오는 11일 출범 가닥
모지안 앵커>의료대란을 막고 의료개혁의 해법을 찾기 위한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오는 11일 협의체가 출범할 것으로 보이는데, 가장 첨예한 안건은 역시 내년도 의대 증원 문제가 될 전망입니다.보도에 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의료공백 사태 9개월 여 만에 여야의정 협의체 출범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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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동해 가스전' 첫 탐사시추 해역 선정
모지안 앵커>대왕고래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동이 걸립니다.한국석유공사가 동해 심해 가스전의 첫 탐사시추 해역을 선정했는데요.계획대로라면 다음달 중순에 첫 시추 작업에 들어갈 전망입니다.조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조태영 기자>동해 심해 가스전의 첫 탐사시추 해역은 7곳의 유망구조 중 대왕고래 안에 있는 특정해역으로 정해졌습니다.탄성파 분석을 통해 도출되는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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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의정 협의체' 오는 11일 출범 가닥
모지안 앵커>의료대란을 막고 의료개혁의 해법을 찾기 위한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오는 11일 협의체가 출범할 것으로 보이는데, 가장 첨예한 안건은 역시 내년도 의대 증원 문제가 될 전망입니다.보도에 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의료공백 사태 9개월 여 만에 여야의정 협의체 출범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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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기숙사 유닛형으로"···권익위, 기숙사 주거환경 개선안 권고
최대환 앵커>개인 공간은 보장하되 화장실과 거실 등은 함께 쓰는 이른바 '유닛 형' 기숙사가 요즘 대학생들에게 인기인데요.정부가 오래된 기숙사를 학생들의 주거 만족도가 높은 형태의 기숙사로 바꿔나갈 계획입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장소: 이화여자대학교 E-HOUSE)기숙사에 들어가자 넓은 선반과 책상이 있는 거실이 보이고, 함께 쓰는 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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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겨울철에 대비해 여객선 143척 안전 미리 점검한다
임보라 기자>겨울철에는 건조한 날씨 때문에 화재가 발생하기 쉽죠.여객선도 화재 위험에서 예외가 아닌데요.해양수산부가 오는 15일까지 전국 연안여객선 143척을 특별점검합니다.건조한 겨울철에 대비해 여객선 내 난방기구 사용 실태와 화재탐지기 작동 여부·소화설비 관리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아울러 차량을 안전하게 싣고 올바르게 고정하고 있는지 등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