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용산·과천 등 수도권 핵심 입지에 주택 6만 가구를 지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중점 공급한다. 지난 9.7 주택 공급 대책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선호지역 공급 확대와 국유지·공공기관 부지 등을 추가 발굴해 6만 호 공급 계획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추후 수도권에서 지속적인 주택 공급 계획을 내놓을 것이라 밝힌 만큼 향후 서울 수도권 부동산 시장 안정화 효과를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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