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올 상반기 134개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기업에는 관세사 방문상담과 모의 원산지 검증 등 컨설팅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우선 지원 대상은 대미 수출기업이며, 신청은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관세청 FTA 포털 누리집'을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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