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지난해 산불과 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 복구 현황을 점검했다고 발혔습니다.
행안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국 재해복구사업 1만135건 중 66.9%인 6천781건이 완료됐습니다.
특히 호우 피해의 경우 사업 완료율이 2024년 대비 19.4%p, 2023년 대비 24.6%p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안부는 피해 재발을 막기 위해 우기 시작 전 전국 단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사업장 공정과 안전관리 대책, 임시조립주택 설비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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