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공공기관 퇴직자에 대한 부당한 전관예우 사례에 대해 조속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강 실장은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한국도로공사 퇴직자 단체의 고속도로 휴게소 부당 수익 배분사례를 언급하면서 수사 의뢰 등 국민 신뢰회복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실장은 또 청소년 불법 온라인 도박 사안에 우려를 표하며, 도박이 중독 등 개인 문제를 넘어 사회 안전을 위협하는 사안이 될 수 있다면서, 자진 신고율을 높일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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