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올 한 해는 책임과 소통을 강화해 국정성과를 내는데 전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헌법과 법률에 따른 총리의 국정 통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늘이 총리직 수행 첫날이라는 각오 위에 더 큰 책임감과 더 큰 시야로 국정을 바라보며 국민을 믿고 총리업무에 전념하며 뚜벅뚜벅 나아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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