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7월 31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6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미 관세 협상 타결과 관련하여 “이번 협상으로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평가된다”라며, “한미 양국의 경제 협력 그리고 동맹 관계도 한층 더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관계 부처는 국민의 우려 사항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우리의 핵심 이익을 지켜내기 위한 후속 조치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는데요.
“대한민국이 걸어온 길은 언제나 도전과 응전의 역사였다”라며, “정부는 위대한 우리 국민들과 함께 이번 도전도 새로운 도약 발전의 기회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