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지방자치는 민주주의를 배우는 장이자, 민주주의의 초등학교”라며, “실제로 지방자치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고 앞으로도 든든한 뿌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시·도지사들에게 지역 발전에 가장 효율적인 전략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는데요. 이제 균형 발전은 지방에 대한 배려 또는 시혜가 아니라, 국가의 생존을 위한 전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국가 정책 결정·예산 재정 배분, 지방에 더 많은 지원
- 자연재난대응 종합대책,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현황 보고
- 경주 APEC 준비 철저, 한미 정상회담에서 경주 빅딜 기원
-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재정 지원 등 수해 복구 애로사항 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