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를 시작하며 “2025년도 국정 과제의 만족도를 조사를 했더니 우리 정부의 국정 성과 평가가 2013년 조사 시행 이후에 가장 높다고 한다”라며 “오늘 논의될 2026년 민생 체감 정책은 현장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개선할 부분은 신속하게 보완하는 것이 국민 체감 국정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정책이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세밀하게 살펴주시기 바란다”라며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주 한파 예보를 언급하며 “취약계층이 추위 때문에 고통받지 않는지 잘 챙기고, 이 업무는 대개 지방 정부 소관 업무인데 각 부처에서는 지방 정부들이 잘 챙기고 있는지도 한번 점검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지시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