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월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도전하는 과학자, 도약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린 제12회 미래과학자와의 대화에 참석하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과학기술을 존중하고 또 과학기술에 투자하고 과학기술자들이 인정받는 사회라야 미래가 있다”라고 밝히며, “대한민국도 자원과 특별한 역량이 없는 그런 나라였지만 오로지 교육에 투자하고 과학기술에 투자한 결과로 오늘 세계에서 인정받는 나라가 되었다”라고 돌이켰습니다.
이어 참석한 미래 과학자들에게 “여러분들 손에 대한민국의 운명이 달려 있다는 책임감으로 또 여러분 개인의 인생에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는 국가장학제도뿐만이 아니라 국가연구자제도까지 도입해서 평생을 과학기술의 연구에 종사하면서도 자랑스럽게 명예롭게 살 수 있는 길을 열어보려고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과학장학생 대표 4명에게 장학증서와 메달을 수여하고, 과학올림피아드 수상자 4명에게 기념패를 수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