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지방자치를 국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강조하며, 지난 31년간의 지방자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수도권은 과밀화되고 지방은 소멸 위기에 놓인 국토 불균형 문제를 지적하며, “균형 발전은 선택이나 또는 시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생존 또 지속 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초격차 전략산업의 다극화를 추진하고, 지방이 주도하는 차세대 전략산업 육성에도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아울러 5극 3특을 중심으로 지역의 산업과 일자리를 키우고, 주거·교육·복지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해 지역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합니다.
중앙과 지방이 굳건한 원팀이 되어
지역의 가능성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키우고,
전국 어디서나 행복한 삶을 누리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