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국무회의, 미리 전망해보겠습니다.
(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오늘 국무회의에서 가장 주목받는 안건안 내년 예산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부가 마련한 예산안이 의결될 전망인데요.
사상 첫 800조 원대 예산이라구요?
차현주 앵커>
오늘의 국무회의 현장, 연결하겠습니다.
*제38회 국무회의
(장소: 청와대)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제38차 국무회의 함께 하셨습니다.
논의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모두 발언, 첫 화두는 균형 발전이었습니다.
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역시 내년 예산을 심의하는 국무회의인 만큼 모두 발언 첫화두는 국회에 대한 협조 당부였습니다.
대통령 메시지, 어떻게 들으셨나요?
차현주 앵커>
추석을 앞둔 상황에서 국민들의 체감 물가 부담, 소상공인 등의 체감 경기 문제도 짚었어요.
차현주 앵커>
800조 원대 슈퍼 예산,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교한 재정의 역할도 주문했죠?
차현주 앵커>
미래대응기금을 신설이 눈에 띕니다.
어디에, 어떻게 쓴다는 건가요?
차현주 앵커>
다음 세대를 위한 투자도 확대됩니다.
이번 예산안에서 청년을 주목한 이유, 어떻게 보세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대홍수로 인한 우리 국민 수색과 인도적 지원방안도 언급했는데요.
관련 발언 듣고 오시죠.
차현주 앵커>
아직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은 현지에 파견된 신속대응팀이 수색 중인 가운데, 네팔 정부의 지원 요청도 있었습니다.
차현주 앵커>
국민들의 우려가 큰 제주 실종 사건에 대해 관계부처에 진행 과정을 직접 묻기도 했는데요.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실종 허위 종결 사건 관련 "대부분의 경찰들이 열심히 자기 업무를 하겠지만 기록을 지워버리고 삭제했다는 점을 짚으며 최종 책임자 책임을 명확하게 해야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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