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이나 미용실 등을 창업할 때 복잡한 절차로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앞으로는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세무서를 각각 방문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영업점 소재지 관할 시·군·구청에 두 신청서를 한꺼번에 내면 관련 절차가 이어서 처리되는데요.
창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들의 행정 절차가 한층 간편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취재기자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신국진 기자, 일부 업종에 대한 창업 절차가 간소화된다고요?
Q.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지나?
Q. 사업자등록증, 꼭 세무서에서 받아야 하나?
Q. 대상 업종은?
Q. 전국 시행 전 시범사업 거쳤나?
Q. 이번 제도 개편, 창업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
임보라 앵커>
네,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게 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행정 부담도 줄어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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