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대도약'을 뒷받침할 '2027년도 예산안'을 마련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재정투자를 통해 잠재성장률이 다시 반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성장의 과실을 세대와 지역, 계층으로 확산시켜 K자형 양극화를 완화하겠다는 목표입니다. 이와 함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고 고강도 지출구조조정을 추진하는 등 재정제도 역시 전면 혁신했습니다.
2. 민생 회복을 일상으로···'추석 민생안정대책'
수출과 내수를 중심으로 경기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누적된 물가 상승 등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민생 부담은 여전히 큰 상황입니다. 정부는 경기 회복의 온기가 국민 모두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2026년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대책을 통해 '성수품 물가 안정과 민생부담 경감, 내수 활성화와 국민 안전' 등 4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풍성하고 든든한 한가위를 뒷받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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