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과 전시, 탐방과 체험으로 만나는
‘2026 세계유산축전’이 열립니다.
올해 축전은 8월 28일 가야고분군을 시작으로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안동의 하회마을·봉정사·도산서원·병산서원에서
10월 25일까지 이어집니다.
▲ 가야고분군|8월 28일~9월 10일
일곱 고분군을 따라 천체 관측과 유물 발굴 등을 체험하며 1,500년 전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봅니다.
▲ 제주|10월 3일~10월 18일
용암이 흐른 길을 걷고 평소 출입이 제한된 동굴을 탐험하며 제주 세계자연유산의 신비를 경험합니다.
▲ 안동|10월 9일~10월 25일
하회마을과 산사, 서원에서 명상과 공연을 즐기며 안동 세계유산에 깃든 사유와 풍류를 느껴봅니다.
일부 탐방·체험 프로그램은
세계유산 보호와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사전 예약이나 심사를 거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가야의 역사, 제주의 자연, 안동의 사유를 따라
세계유산을 만나러 떠나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