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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노조, 불법 파업땐 엄정대처`
현대자동차 노사간 갈등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어제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문제가 조속히 정상화되길 기대하지만 불법 파업에는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경태 기자>
노동부의 신년 기자간담회 최대의 관심사는 최근 불거진 현대자동차 노사 갈등에 대한 정부의 입장이었습니다.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최근 현...
방송일자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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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우주개발사업 가속화`
올 한 해 우리나라 과학기술 분야에서는 과학기술부에 우주개발국이 신설되는 등 우주개발사업의 가속화가 가장 눈에 띌 것으로 보입니다.
2007년 과학기술부 주요 사업계획, 김현아 기자가 전합니다.
우주강국 대한민국을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은 새로 우주개발국을 신설하고, 국장급인 우주개발심의관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방송일자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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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영어교육 `효과 있었다`
초등학교에서의 영어 교육, 이제는 낯선 광경이 아닙니다.
벌써 10년이 됐는데요, 교육부가 분석해보니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배운 학생이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성적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등학교때 영어를 배운 학생이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영어성적이 훨씬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초등학교 영어교육 도입 10년을 맞아 서울...
방송일자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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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 전망
올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이 2만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 내용 면에서 보더라도, 환율보다는 꾸준한 경제성장이 2만 달러 진입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김미정 기자>
우리나라 1인당 GDP, 즉 국내총생산이 올해 2만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95년 만 달러를 달성한 이후 12년만입니다.
기획예산처는 올...
방송일자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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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까지 `수산물 수출 2배` 확대
우리 식탁에 오르는 맛깔스러운 수산물들.
웰빙식품으로 환영받으면서 소비는 늘고 있지만 최근 들어 외국산과의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수출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가 이같은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수산물 수출진흥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문현구 기자>
우리 수산물 수출은 90년대까진 원양어업 등을 통해 무역흑자를 내는 데 효자 노릇을 톡...
방송일자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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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책 Q&A
한 나라의 경제 수준을 알고자 하면 복지 수준부터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된다고 합니다.
사회적 약자를 끌어안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복지정책.
바로 정부의 몫이겠지요.
11일 생활정책 Q&A에서는 저소득층 가정의 달라진 보육료 지원 내용과 어려운 처지의 노인들을 위해 신설된 서비스 제도 등 새해를 맞아 달라진 복지 제도들을 꼼꼼히 짚어드...
방송일자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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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희망의 전화129에서 봉사활동 가요!
방송일자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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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국정투데이 (256회)
`4년 연임` 개헌 제안 / `지금이 최적기` / 대통령제 국가 중 `87%가 중임,연임제` / 개헌 절차는? / 효과 `최대`, 충격 `최소` / `카지노`자금세탁 방지 / `동네소식` 클릭 한번으로 / 피해 예방, `이렇게` / 인천항 항운노조 `상용화 협상 첫 타결` / `푸른 국토` `40년` / 숯가마 찜질방? / 겨울방학 캠프, 여기 다 모였네! `청소년종합정보서비스` / 메달리스트의 밤
방송일자 :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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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임` 개헌 제안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에게 드리는 담화를 통해 현행 5년 단임 대통령제를 4년 연임제로 바꾸는 개헌을 제안했습니다.
첫 소식 강동원 기자의 보돕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4년 연임제로의 개헌을 정치권과 국민에게 제안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현행 대통령 5년 단임제는 대통령의 책임정치를 훼손한다며 4년 연임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의 국정수행이...
방송일자 :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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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최적기`
노무현 대통령이 이처럼 개헌을 제안한 배경에는 5년 단임제로는 국정운영의 불안정이 계속될 수 밖에 없다는 위기감이 깔려 있습니다. 특히 대통령과 국회의원의 선거와 임기를 고려할 때 지금이 최적기라는 판단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계속해서 배해수 기잡니다.
대통령 단임제의 현행 헌법은 지난 87년 독재와 장기집권을 막자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이후 ...
방송일자 : 2007.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