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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밥통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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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밥통은 가라

본 프로그램 KTV <철밥통은 가라>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공무원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직무에 대한 소명의식과 전문성을 갖춘, 그리고 창의적 사고로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통해
공무원에게는 자긍심을 시청자에게는 공무원에 대한 신뢰와 긍정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믿을 수 있는 공무원이 있는 나라, 대한민국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철밥통은 가라'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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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철밥통은 가라
작성자 : 박경자(khy**)
조회 : 1801
등록일 : 2015.09.21 15:43
대한민국 사회에서 공무원이 차지하는 지위는 상당하다. 아마 조선시대부터 공무원의 지위가 높았기 때문에 근대와 현대에 이르기까지 공무원이라는 지위는 상당한 것이리라. 요즘같은 취직난에 안정성 있는 공무원은 정말로 인기가 높은 직종이다.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면 삶은 더욱 편해지리라는 사람들의 관념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공무원의 안정성에 대한 비판적인 의식 또한 함께 증가했다. 국민을 위한 공무원이 아니라 안정성을 위한 공무원이 아니냐는 비판 말이다. 뉴스에도 공무원들의 탁상행정이라든지 방만근무가 언급되기도 한다.

정말 공무원들은 모두 방만하게 일을 하는가?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이 프로그램은 존재한다. 철밥통은 가라. 사람들은 공무원들을 철밥통이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공무원들의 현장근무를 들여다보면 그것이 결코 안정적이고 편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 프로그램은 말하고자 한다. 그리고 보이는 몇몇이 아니라 안보이는 대다수가 국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음을 이 프로그램은 묵묵히 말하고 있다.

....전체 글이 1000자 초과로 인해 메일 zoohere4@korea.kr로 전문을 발송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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