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부산 이전을 완료한 해양수산부가 부산시대의 출범을 알리면서, '북극항로'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는데요.
자세한 내용,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김성범 / 해양수산부 차관)
차현주 앵커>
이번 업무보고는 사상 처음으로 생중계로 진행이 됐습니다.
특히 해수부의 경우에는 임시 청사 개청식부터 업무보고까지 모두 부산에서 진행됐기 때문에 의미가 더욱 큰데요.
현장 분위기는 어떠했나요?
차현주 앵커>
해수부가 올해를 북극항로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았습니다.
영상 보고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올해가 해수부 부산시대의 원년이 될 중요한 한 해가 될 텐데요.
어떤 청사진을 그리고 계신가요?
차현주 앵커>
북극항로 개척과 관련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설 예정인데요.
어떻게 준비되고 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특히 부산항을 북극항로 거점이자 세계 최대 항만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도 밝혔는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차현주 앵커>
범정부 컨트롤타워인 '북극항로추진본부'가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는데요.
어떻게 운영될 예정인가요?
차현주 앵커>
최근 환경규제로 인한 친환경선박 도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우리 선박 중 친환경 선박은 10%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친환경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어떤 지원을 하고 계신가요?
차현주 앵커>
기후변화로 인한 수산물 수급 불안정 등 다양한 현안에 직면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한 대응 방향은 어떠한가요?
차현주 앵커>
한편, K-푸드 수출을 대표하는 효자 품목인 '김'에 대한 보고도 이뤄졌는데요.
영상 보시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K-씨푸드 수출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고 있는 이 기세를 이어, 다음 목표는 무엇인지 궁금한데요.
말씀해 주신다면요?
차현주 앵커>
해수부에서 수산물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물가 안정을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 계획이신가요?
차현주 앵커>
이 외에도 K-해양관광 인프라도 강화한다고 하는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차현주 앵커>
글로벌 해양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숨가쁜 한 해를 보내실 것 같습니다.
끝으로 앞으로의 계획과 과제에 대해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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