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녀는 취미 부자!
AI 수업, 영어 공부, 헬스, 댄스스포츠 등 그녀는 70 중반의 나이에도 취미 부자! 잠자는 시간 빼고는 온 힘을 배우는 데 할애한다는 그녀의 가장 큰 취미이자 직업은 극작! 이러한 취미도 모두 극작의 영감을 얻기 위한 노력이라고.
2. 나의 모든 원천은 어머니!
그녀의 연극! <로봇, 손녀> 그리고 차기작인 <단풍들 무렵>은 모두 가정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매개로 한 작품이다. 그리고 이러한 작품의 근간에는 그녀의 어머니가 있다. 50대 나이에 쓰러져, 십여 년을 투병하다 하늘로 가신 어머니! 어머니에게 원망도 그리움도 있다는 설용수 작가! 그녀가 오랜만에 어머니가 모셔진 추모관을 찾는다.
3. 극작가, 설용수
그녀의 차기작 <단풍 들 무렵>의 낭독공연장! 낭독 공연이란? 극본을 배우가 읽어보면서 최종적으로 수정해야 할 부분을 찾아보는 연습 공연! 낭독 공연이 끝난 후, 이번 5월에 무대에 올려 질 <로봇, 손녀> 연습장을 찾아온 설용수 작가! 두 번째 공연임에도 긴장되기는 마찬가지! 긴장감 감도는 연습장에 찾아온 반가운 손님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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