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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꿈꾸는 인생엔 정년이 없다

도전! 인생리셋 목요일 21시 10분

꿈꾸는 인생엔 정년이 없다

등록일 : 2026.05.21 22:05

초등학교 교사로 안정적인 은퇴를 할 수 있었지만, 자신의 가장 큰 취미였던 글쓰기로 제2의 직업을 삼고 싶었던 설용수 시니어는 50대에 초등학교 선생 재직 중에 작가가 되기 위해 한양여대 문창과 99학번으로 입학했다. 대학에서 문학을 배운 뒤 극작가로 등단하기 위해 전문 극작가에게 수업을 받은 뒤, 2025년 '2025 제25회 월드 2인극 페스티벌'의 공식 참가작인 ‘로봇 손녀’를 연극무대에 올렸다. 취미인 글쓰기로 마지막 직업을 찾고자 노력한 열정적인 설용수 작가의 인생 스토리를 들어본다.

1. 그녀는 취미 부자!
AI 수업, 영어 공부, 헬스, 댄스스포츠 등 그녀는 70 중반의 나이에도 취미 부자! 잠자는 시간 빼고는 온 힘을 배우는 데 할애한다는 그녀의 가장 큰 취미이자 직업은 극작! 이러한 취미도 모두 극작의 영감을 얻기 위한 노력이라고.

2. 나의 모든 원천은 어머니!
그녀의 연극! <로봇, 손녀> 그리고 차기작인 <단풍들 무렵>은 모두 가정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매개로 한 작품이다. 그리고 이러한 작품의 근간에는 그녀의 어머니가 있다. 50대 나이에 쓰러져, 십여 년을 투병하다 하늘로 가신 어머니! 어머니에게 원망도 그리움도 있다는 설용수 작가! 그녀가 오랜만에 어머니가 모셔진 추모관을 찾는다.

3. 극작가, 설용수
그녀의 차기작 <단풍 들 무렵>의 낭독공연장! 낭독 공연이란? 극본을 배우가 읽어보면서 최종적으로 수정해야 할 부분을 찾아보는 연습 공연! 낭독 공연이 끝난 후, 이번 5월에 무대에 올려 질 <로봇, 손녀> 연습장을 찾아온 설용수 작가! 두 번째 공연임에도 긴장되기는 마찬가지! 긴장감 감도는 연습장에 찾아온 반가운 손님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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