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기 침체로 신규 실업급여 신청자수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실업급여를 신청한 사람은 130만1천명으로 전년 대비 43.7% 증가했습니다.
실업급여액도 4조1천164억원으로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노동부는 현재의 경기회복 추세가 고용증가로 연결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고용유지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고용지원센터 등을 통한 재취업지원 노력도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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