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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북송된 듯"···재외동포영사대사 급파

정책 플러스 (2013년 제작)

"탈북자 북송된 듯"···재외동포영사대사 급파

등록일 : 2013.05.29

한국으로 오려다 라오스에서 붙잡혀 중국으로 추방된 탈북자 9명이 북송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우리 정부는 탈북자들이 어제 평양으로 북송됐다는 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재외동포영사대사를 해당국 정부에 급파하는 한편 국제기구를 통애 이번 문제를 제기할 방침입니다.

미성년자 5명이 포함된 탈북자 9명은 지난 9일 중국에서 라오스 국경을 넘은 뒤 라오스 주재 한국대사관으로 향하다 불심검문에 걸려 이민국에 억류됐고, 10여 일 뒤 중국으로 추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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