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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 기술도 한류"···국제 프로젝트 참여 [정책공감]

4시& 브리핑

"공간정보 기술도 한류"···국제 프로젝트 참여 [정책공감]

회차 : 143회 방송일 : 2017.01.04 재생시간 : 10:55

MC>
풍부한 지하자원을 갖고 있지만 아직 제대로 개발되지 않은 곳, 바로 아프리카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프리카의 지질자원을 지도로 구축하는 국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여기에 우리의 뛰어난 공간정보 기술이 활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국토지리정보원 기획정책과 임헌량 과장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1.
이번에 국토교통부가 아프리카 연합과 유엔,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아프리카 자원공간정보 구축사업’ 정확히 어떤 사업이고, 또 어떻게 참여하게 된 것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2.
아프리카는 풍부한 지하자원을 갖고 있지만 제대로 활용되고 있지 않다는 지적이 많았는데요.
이번 프로젝트에서 우리가 어떤 역할을 맡고 있나요?
3.
이런 국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의 공간정보기술이 뛰어나다는 의미일 텐데요.
우리가 선보이게 될'공간정보기술'이 정확히 어떤 것인가요?
4.
다른 나라의 공간정보기술과 비교했을 때 어떤 점이 우수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5.
이미 사전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들었는데요.
어떤 곳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어떤 단계적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까?
6.
이 프로젝트가 제대로 추진되면 앞으로 아프리카의 지하자원 개발이 어떤 방향으로 이뤄질 것이라 보십니까?
7.
아프리카의 자원 공간 정보, 도로나 공항 등 사회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에 기초 자료로도 활용이 가능할까요?
8.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는 아프리카의 지하자원에 대한 정보가 절대적으로 부족한편인데요.
국가적으로도 큰 이익이 되는 사업이 될 것 같습니다.
9.
특히 이번 프로젝트로 구축된 자원 공간 정보를 통해 우리기업들이 아프리카로 진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죠?
10.
아프리카와 우리나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는 외교적 측면에서도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MC>
앞으로도 우리의 뛰어난 기술이 넓은 세계에서 활약하고, 이를 통해 국가 간의 발전과 협력에도 기여하길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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