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이원영 (24/취준생 - 대구 출신, 상경 2년차)
정 석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한석호 (제비마을 부흥 권역 추진위원회 위원장)
서용운 (39세 - 제비마을 주민)
Q. 서울에 와서 좋은 점은?
Q. 지역 균형 성장, 그 대안은?
Q. 기업의 요구는?
Q. 지방 정착에 성공한 예시는?
Q. 지방 소생의 가능성은?
Q. 청년이 제비마을에 정착한 이유?
Q. 지방 인구가 늘어나려면?
Q. 5극 3특 정책에서 중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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