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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형 그린뉴딜 청사진 /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 시작···향후 접종 시행 계획

회차 : 192회 방송일 : 2021.02.27 재생시간 : 44:10

*기후·경제 위기 대응 충남형 그린뉴딜 청사진은?

최대환 앵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한민국의 경제를 견인할 한국판 뉴딜과 관련해 각 지자체의 비전과 정책 추진 과제를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2025 대한민국 오늘은 수소에너지 생산에 앞장서고 있는 충청남도 그린뉴딜 정책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임보라 앵커>
스튜디오에 공상현 충남도청 그린뉴딜팀장 나왔습니다.

(출연: 공상현 / 충남도청 그린뉴딜팀장)

최대환 앵커>
작년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경제사회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국가발전 전략으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이 발표됐습니다.
관련해 한국판 뉴딜과 지역연계 강화 방안이 중요한 화두로 떠올랐는데요, 충청남도에서는 이 한국판 그린뉴딜에 대한 큰 그림을 어떻게 그리고 계신가요?

임보라 앵커>
이 가운데 오늘은 충남도의 그린뉴딜 정책을 중점적으로 살펴볼텐데요, 충남도에선 충남형 그린뉴딜로 2025년까지 일자리 13만 8천여개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먼저 ‘충남형 그린뉴딜’이란 무엇이고, 이같은 비전이 나오게 된 배경을 설명해 주신다면요?

최대환 앵커>
구체적인 사업 계획 가운데 ‘석탄화력 조기폐쇄’가 눈에 띕니다.
현재 충남에는 대규모 화력 발전소들이 모여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떤 로드맵을 가지고 석탄발전 비중을 줄일 계획인지, 또 이로 인한 기대효과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임보라 앵커>
국가전력생산의 상당부분을 석탄발전을 통해 공급하고 충남에는 많은 전력을 사용하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쇄로 전력수급 불안에 대한 대책에는 어떤 것들을 준비하고 있는지요?

최대환 앵커>
충남 대산에는 대산수소 연료전지 발전소가 세계 최초의 부생수소 연료전지 발전소로 설립돼 가동되는 등 충남도는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보급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요,
현재까지의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도 궁금합니다.

임보라 앵커>
특히 천안과 보령, 논산, 당진, 공주, 홍성, 태안 등 도내 7개 시·군을 중심으로 하는 ‘수소에너지 전환을 위한 규제자유특구’ 에서는 그동안 규제에 묶여 시험이 불가능했던 기술을 제약 없이 시험·실증·개발할 수 있는 곳인데요, 현재 어떤 사업들이 추진 중인가요?

최대환 앵커>
앞으로 충남도 기업의 친환경 전환과 에너지 전환 가속화가 기대됩니다.
관련 과제와 당부 말씀, 마무리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공상현 충남도청 그린뉴딜 팀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 시작···향후 접종 시행 계획은?

최대환 앵커>
우리나라의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이 오늘 시작 되었습니다.
목표한 시점까지 집단면역의 꿈을 실현하고, 국민들의 일상회복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은 건데요.
접종을 앞두고 경북 안동의 백신 공장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출하 행사를 시작으로 28일까지 당초 예정된 물량보다 약 3만 5천명분 늘어난 78만 5천명분이 출하될 예정인데요.
전국의 요양병원, 요양시설 등 만 65세 미만의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해 공급받는 화이자 백신이 오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데요.
화이자 백신 접종은 내일부터 감염병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 등 코로나19 환자를 직접 치료하는 의료진 약 5만 5천명이 접종을 하게 될 예정입니다.
아직까지 코로나19 재확산의 불씨가 여전히 남아있는 이 때, 백신 접종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할예정인데요.
국내 첫 백신 접종 현장 분위기와 향후 계획에 대해 전문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이근화 한양대 의대 미생물학교실 교수와 관련 내용 자세히 짚어봅니다.
화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이근화 / 한양대 의대 미생물학교실 교수)

최대환 앵커>
기다리고 기다리던 백신 접종이 오늘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 백신 국내 첫 접종이다 보니 더욱 이목이 집중됐죠.
그렇다면 백신 접종 현장 분위기는 어떠했는지 전해주시죠.

최대환 앵커>
이렇게 백신 접종이 가능하기까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출하와 수송 과정부터 짚어주신 다면요?

최대환 앵커>
아무래도 첫 접종에 사용되는 백신이다 보니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죠.
이 백신의 특징과 예방효과, 어떻게 되나요?

최대환 앵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차와 2차, 총 두 차례에 걸쳐 접종이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구체적인 접종 방식과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최대환 앵커>
이와 함께 국제 백신 공급기구인 ‘코백스’를 통해 확보한 화이자 백신이 인천국제공항에 들어왔습니다.
화이자 백신은 내일부터 접종이 시작되는 거죠?

최대환 앵커>
화이자 백신의 경우 예방효과가 90%가 넘는다고 하는데, 이 백신의 특징과 효과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됩니까?

최대환 앵커>
이 백신은 운송에 있어 초저온의 온도 유지가 중요하죠.
그러니까 운송 중 특히 콜드체인 관리가 중요하다는 건데, 어떻게 관리하게 되나요?

최대환 앵커>
오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내일부터는 화이자 백신 이렇게 접종이 진행되는데, 이 밖에 다른 백신들의 공급 일정은 어떻게 됩니까?

최대환 앵커>
백신 공급이 안정적으로 진행이 되면 국민들이 차질 없이 접종에 가능하겠군요.
그렇다면 나는 언제 백신을 접종할 수 있을지도 궁금하실 텐데요.
접종 순서 알려주신 다면요?

최대환 앵커>
또한 공급되는 백신의 종류가 다양하고, 백신마다 접종 횟수도 달라 현장에서 혼란이 생길수도 있다는 우려도 있는데요.
백신 접종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최대환 앵커>
그렇다면 접종 전 준비해야 할 것과 접종 후 주의해야할 사항은 무엇이 있을까요?

최대환 앵커>
많은 분들이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 궁금해 합니다.
이번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안전한지 또, 이상반응은 없을지 이런 부분 들인데요.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특히 백신 부작용으로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구체적으로 ‘아나필락시스’란 무엇인지, 발병 시 대처법은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시죠.

최대환 앵커>
그렇다면 백신 접종 후 면역획득까지 시일이 얼마나 걸리는지, 면역 효과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한데요?

최대환 앵커>
오늘부터 잃어버린 일상을 찾는 첫걸음을 내딛게 됐습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함께 정부와 국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상황인데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앞으로의 과제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이근화 한양대 의대 미생물학교실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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