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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사이다경제 화-금요일 08시 00분

톡톡 사이다경제 (442회)

회차 : 442회 방송일 : 2021.04.22 재생시간 : 28:46

2.4 공급 대책 가속화, 주택시장 안정화 전망은?

김용민 앵커>
네, 오늘 첫 번째 순서 ‘경제&이슈’ 시간입니다.
정부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1~2차 후보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전담조직인 도심 주택공급 대응반을 신설해 주택 공급대책에 속도를 높입니다.
이 시간에는 최근 부동산시장 동향과 주요 공급대책 후속조치들을 정철진 경제평론가와 함께 점검해봅니다.

(출연: 정철진 / 경제평론가)

김용민 앵커>
전 세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주 연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백신접종률이 높은 미국, 영국, 터키 등도 신규 확진자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세계 현황 살펴봅니다.

김용민 앵커>
국내에서도 전국 확산세가 좀체 꺾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내 현황 살펴봅니다.

김용민 앵커>
봄 이사철을 맞아 서울을 제외하고는, 3월 전국 주택 거래량과 전월세 거래량이 전월 대비 모두 증가했습니다. 최근 부동산시장 동향부터 살펴볼까요?

김용민 앵커>
2.4 공급대책의 핵심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1~2차 포함해 34곳이 공개됐습니다. 벌써부터 호응도가 높은 만큼 추진 동력을 얻을 수 있기 위한 사업효과를 짚어주신다면요?

김용민 앵커>
주택공급 속도를 위해 2.4 대책 전담조직인 ‘도심주택공급 대응반’을 신설했습니다. 후보지 발굴부터 후속 입법까지 사업 전반을 총괄하는 역할이라구요?

김용민 앵커>
주택공급계획에 차질 없는 후속조치 방침에 따라 21일 3기 신도시 등 3만 가구에 달하는 사전청약 물량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7월부터 시행되죠?

김용민 앵커>
앞서 ‘서울과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공급’ 후속조치로 공공재건축 선도사업 후보지 5개 단지를 발표하면서, 공공주도 개발에 속도전을 더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각에서 민간 재건축 완화 움직임이 일면서 병행 가능성에 대한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고, 반면 오히려 혼돈을 준다는 우려도 따릅니다. 절충점을 찾을 수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이와 함께 정부는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목표로 ‘부동산거래 분석기획단’을 출범,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했습니다. 앞서 임시 운영된 ‘부동산시장 불법행위 대응반’에서 부동산 관련 범죄행위를 수사해왔는데요. 이상거래 244건을 적발해냈죠?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정철진 경제평론가였습니다.
오늘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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