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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국가암검진에서 암 발견 환자···의료비 지원, 6월까지만?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846회 방송일 : 2021.05.17 재생시간 : 04:01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다음 주제 자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지난 13일, 정부에서는 암환자 의료비 지원기준에 대한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 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와 관련해서 그동안 의료비 지원을 받았던 대상자가 7월부터는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이런 내용의 언론보도가 나오고 있는데요.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 한상균 과장과 사실 여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안녕하세요.

(출연: 한상균 /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장)

최대환 앵커>
우선, 이번 개정안으로 일부 달라지는 지점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 부분이 어떻게 달라지는 겁니까?

최대환 앵커>
앞서 말씀해주신 건강보험료 하위 50% 대상자 의료비 지원과 관련해서 7월 1일부터 신규 지원은 중단 한다고 하셨는데, 일부 언론에서는 이 부분을 두고 오는 6월 30일 까지만 기존 기준에 따라 지원이 가능하다.
이렇게 보도하고 있는데요.
맞는 얘기 인가요?

최대환 앵커>
그러니깐 일부 언론보도 내용과는 달리 6월 30일까지 국가암검진을 통해 암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모두 기존 기준에 따라 의료비 지원이 가능하다는 말씀이군요.
이번 행정예고는 암환자 의료비 지원기준 일부개정안과 함께 국가암데이터 센터 지정 및 운영기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죠.
향후 행정예고 기간 동안 국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확정 될 계획이라고요?
의견은 어떻게 제출하면 되는 건가요?

최대환 앵커>
네, 지금까지 암환자 의료비 지원 개정안과 관련해서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 한상균 과장과 짚어 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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