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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스마트팜 혁신밸리 본격 운영···하반기 달라지는 농식품 제도는?

회차 : 894회 방송일 : 2021.07.30 재생시간 : 14:58

최대환 앵커>
올 하반기부터 달라지거나 새로 도입되는 제도와 정책들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오늘은 다양한 변화가 있을 농식품 분야 제도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농업은 우리의 식량안보와 직결되는 중요한 산업이죠.
그러나 그동안 시장개방화와 고령화 등으로 농업의 성장과 소득이 침체되어 농촌지역의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는데요.
이같은 농업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하반기에 순차적으로 완공될 예정으로 그 역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농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특히, 농업 분야의 4차 산업혁명이 청년층을 이끄는 강력한 유인책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축산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집합교육이 온라인으로 대체해 진행이 되었는데요.
온라인교육을 확대하고, 어려움을 겪던 부분들을 개선한다고 합니다.
이어서 이 밖에 하반기 달라지는 다양한 농식품 분야의 제도들을 대담을 통해 자세히 살펴봅니다.
오창석 시사평론가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오창석 / 시사평론가)

최대환 앵커>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농식품 분야와 관련된 제도들,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고령화된 농촌으로 다시 돌아오는 청년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첨단농업, 이른바 '스마트팜'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우선, 스마트팜이 무엇인지 소개해주시죠.

최대환 앵커>
앞서 말한 스마트팜을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하반기부터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본격적으로 운영된다고 하죠?

최대환 앵커>
그동안 대면 거래를 중심으로 이뤄지던 농식품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농업인들의 온라인 거래 진출을 위한 지원이 확대된다고 하는데, 어떤 지원책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그동안에는 다른 산업에 종사하며 산재보험에 가입한 농민은 농업인안전보험 가입 대상에서 제외가 됐었습니다.
그런데 관련법 개정을 통해 보험 가입 자격 범위가 확대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하게 된 배경도 짚어주실까요?

최대환 앵커>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음식을 잘못 먹었다간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매우 크죠.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하게 농산물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이 되었다고요?

최대환 앵커>
축산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집합교육이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중단이 되었죠.
이 때문에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해 실시되고 있다고 하죠?

최대환 앵커>
이외에도 주목해야할 달라지는 정책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오창석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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