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 고속철도인 KTX와 SRT가 다음 달(9월)부터 KTX로 통합 운행되고, 오늘 오전 9시부터 통합 앱인 '코레일 플러스'도 출시됐습니다.
다음 달 1일 운행하는 통합 운영 열차부터 코레일 플러스에서 예매할 수 있고, 코레일은 이번 결합을 계기로 3년 동안 KTX 요금을 SRT 수준으로 10% 낮춰 운영합니다.
통합 운영에 따라 주말 기준 하루 1만7천 석의 좌석이 추가로 늘고, 그동안 SRT에 적용되지 않았던 고속열차와 일반열차 간 환승할인 제도도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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