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7박 11일간의 정상외교, 의미와 성과를 짚어 봅니다.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출연: 김열수 /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차현주 앵커>
취임 가장 많은 도시를 방문한 이번 순방.
마지막 일정은 독일 프랑크 푸르트였습니다.
이번 순방에선 1세대 동포들을 만나는 일정이 많았습니다?
차현주 앵커>
남미 3개국 중 마지막 순방국 아르헨티나는 22년 만에 이뤄지는 공식 방문이었습니다.
화면으로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대통령으로는 22년 만입니다.
아르헨티나의 정치적 상황과도 연관이 있었을까요?
이번 방문 의미,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의 성과, 청와대의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들으신 바와 같이 아르헨티나 방문에서 첫 자원 MOU가 체결됐는데, 내년부터 원유 수입이 가능해지죠?
이 역시 큰 성과로 보입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에서 빠지지 않는 행사 동포 간담회가 아르헨티나서도 열렸습니다.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차현주 앵커>
남미 3개국에선 유난히 감동이 컸습니다.
브리질과 아르헨티나는 1960년대부터 이민 시작됐죠.
동포 간담회에서도 1세대 교포들에게 감사패를 수여.
남미 교민들의게도 큰 의미가 있었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현지 교민을 위한 지원 정책을 아르헨티나 지방 정부에도 당부했는데요, 관련 내용 보고 오시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을 만나 우리 동포사회의 안정적인 활동과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 같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번 남미 3개국 순방, 자원외교에 방점을 찍었다고 평가되고 있는데요, 이 대통령이 남미 순방에 나선 이유가 이 때문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남미에서 핵심 광물을 넘어 새로운 시너지도 확신한다 "M혔는데요, 관련 행보,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차현주 앵커>
또하나의 축은 방산 수출입니다.
브라질 도착 즉시 C-390 수송기 시찰에 나섰는데요, 이번 행보, 그리고 앞으로의 남미 방산 수출엔 어떤 영향이 될까요?
차현주 앵커>
영부인의 행보도 화제였습니다.
브라질에선 한국 영화제, 칠레이선 예술 박물관 아르헨티니아센 아리랑과 탱고 공연 등 문화 외교에 공을 들였는데요, 이 역시 K-컬쳐, 뷰티 산업까지 영향을 끼치게 되겠죠?
차현주 앵커>
이번 순방, 이 대통령은 첫 방문지인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로벌 비전을 내놓았는데요,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을 일대일로 만났습니다.
화면 보고 오시죠.
차현주 앵커>
샌프란시스코에서 엔비디아와 오픈AI를 비롯한 AI 관련 기업과 반도체 기업의 수장들을 만났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남미에서 얻은 자원들과 첫 행보가 연결된 것 같습니다.
글로벌 AI 공급망을 선언은 어떤 의미로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미 빅테크 기업 간 9500억 달러, 1400조 규모의 반도체 협력을 이끌어 낸 것 역시 크나큰 성과였죠?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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