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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세기의 기증' 이건희 컬렉션···미술계에 미친 영향은?

회차 : 897회 방송일 : 2021.08.04 재생시간 : 15:54

최대환 앵커>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한국미술명작'전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고 이건희 회장이 기증한 작품들이 일반 국민들에게 공개되는 전시로 높은 관심 속에 연일 매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된 '이건희 컬렉션'은 총 1,488점 중 한국 작가 작품 1,369점, 해외 작가 작품 119점으로 근현대미술사를 아우르는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건희 컬렉션 기증으로 국립현대미술관은 소장품 '일만 점 시대'를 열게 됐는데요.
이번 전시는 김환기, 박수근, 이중섭, 이응노 같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거장 34명'의 주요 작품을 망라해 192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제작된 작품 58점을 선보입니다.
'세기의 기증'으로 화제를 모은 '이건희 컬렉션'의 핵심 작품들을 보여주는 이번 전시를 통해 주목할 작품과 또 우리 미술계에서 갖는 의미를 짚어보겠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박미화 학예연구관과 관련 내용 자세히 짚어봅니다.
화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출연: 박미화 /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관)

최대환 앵커>
'세기의 기증'으로 화제를 모은 '이건희 컬렉션'이 지난 21일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의 개관을 먼저 간략히 소개해주실까요?

최대환 앵커>
이번 전시는 사전예약부터 빠르게 매진됐다고 하죠. 그만큼 국민들의 관심도가 높다는 건데요. 반응은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연구관님께서 이번 특별전을 기획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소회가 남다르실 것 같은데요. 어떠신가요?

최대환 앵커>
이번 전시의 전체적인 구성은 어떻게 이뤄졌는지 궁금합니다.

최대환 앵커>
이번에 전시된 이건희 컬렉션 작품의 선정 기준이 따로 있을까요?

최대환 앵커>
지금 말씀해주신 것처럼 이번에 전시된 작품들이 모두 특별하지만 그 중에서 꼭 봐야할 작품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이번 전시가 한국 미술사에서 갖는 의미 어떻게 얘기해볼 수 있을까요?

최대환 앵커>
내년 3월까지 진행되는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마지막으로 이번 전시를 관람하실, 또 기대하고 있는 국민분들에게 당부할 점이 있다면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국립현대미술관 박미화 학예연구관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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