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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세계 문명의 태동지 이집트, 한국과 수교 역사와 협력 상황은? [세계 속 한국]

회차 : 941회 방송일 : 2021.09.17 재생시간 : 18:06

김용민 앵커>
전 세계를 휩쓰는 한류 열풍은 고대 문명의 발상지 이집트에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양국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서로의 문명을 수용하며 다양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홍진욱 주이집트 대사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홍진욱 / 주이집트 대사)

김용민 앵커>
세계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몸살을 앓고 있죠.
이집트 현지 코로나19 상황은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현재 아프리카 국가들의 백신 수급난이 심각하다고 들었는데, 이집트는 백신 현지화 자체 생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은 얼마나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나요?

김용민 앵커>
이집트의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우리나라 대사관의 다양한 지원이 있었다고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요?

김용민 앵커>
한국과 이집트, 작년에 수교 25주년을 맞았습니다.
그간의 교역 상황은 어떻게 발전해왔으며, 양국의 경제적 협력 내용에 대해서도 궁금한데요.

김용민 앵커>
우리 기업의 이집트 현지 진출 상황과, 앞으로의 진출 확대를 위한 대사관 측의 지원 계획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이집트는 광대한 국토와 풍부한 인력으로 큰 개발 잠재력을 지닌 나라지만, 장기간의 경제개발 실패와 코로나19 위기로 반복적인 위기를 겪고 있는데요.
현재 이집트 정부가 추진 중인 경제개발 정책과 주요 산업 동향,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이집트 현지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행사들이 열렸다는 소식입니다.
이집트는 중동 국가들 중 한국문화원을 최초 설립한 나라이기도 한데, 이집트 내 한류 열풍 어느 정도인가요?

김용민 앵커>
앞으로 한국과 이집트 양국의 지속적 협력 관계와 상생하는 파트너쉽을 위해 어떻게 나아가야 한다고 보십니까?

김용민 앵커>
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국과 이집트가 서로 상생하며 더욱 발전하는 관계가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홍진욱 주이집트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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