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예방을 위해 '전기차 무상 안전 점검'이 매년 시행되고 있는데요.
올해는 점검 대상이 전기 승용차에서 버스, 이륜차까지 늘어납니다.
덥고, 비가 많이 오는 여름철.
전기차 시스템에 부담이 가중되는 시기인 만큼, 신속한 점검을 통해 화재 예방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인데요.
특히 냉각 시스템과 전기 장치를 집중 점검하고요.
배터리 손상 여부도 함께 살펴봅니다.
점검 일정과 장소는 전기차 이용자에게 개별적으로 안내되는데요.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도 점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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