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오늘 하루 열지 않음

배너 닫기
본문

KTV 국민방송

5천원의 행복을 찾아 밀양으로 왔습니다

살어리랏다 시즌4 토요일 11시 20분

5천원의 행복을 찾아 밀양으로 왔습니다

회차 : 87회 방송일 : 2022.05.21 재생시간 : 37:49

1. 프롤로그
- 신라시대 때 농업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만든 저수지이자 이팝나무가 유명한 위양지가 있는 경남 밀양. 도시의 삶에 지쳐 아무 연고도 없는 이곳으로 귀농했다는 부부를 찾아가 보자.

2. 아는 사람만 아는 곳
- 약초전문가이자 아로마테라피스트인 경미 씨가 내 산이 있는 곳에서 마음껏 약초를 캐고 제품을 만들고 싶어 남편을 설득해 이곳에 귀농하기까지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이 좋은 장소를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이윤은 바라지도 않은 채, 5천 원짜리 셀프카페를 열었다는 부부. 계산도 설거지도 직접 해야 하는 이곳에는 커피는 물론 갖가지 차와 과일, 식빵, 잼 등이 가득하다.

3. 부부가 한 최고의 선택
-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일상을 시작하는 부부. 카페에 찾아올 손님들을 위해 차를 끓여두고 과일을 씻어두는 작업에 나선다.
- 부부는 작두콩 농사를 짓기 위한 준비와 편백 오일을 만들기 위한 편백을 채취한다.
- 귀농 10년 만에 외지인으로서는 처음 이장이 되어 마을 살리기에 앞장서는 원산 씨는 오늘도 마을 순회에 나선다.

4. 에필로그
- 귀농이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말하는 부부. 나무 향기 가득한 정원과 야생화 동산에서 부부의 꿈은 계속 자라고 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