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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金)자' 된 감자···수입산 공급도 어렵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금(金)자' 된 감자···수입산 공급도 어렵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1101회 방송일 : 2022.06.22 재생시간 : 02:56

최대환 앵커>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와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인해 전 세계 곡물가격이 크게 상승했는데요.
특히 올해 감자 가격이 급등해 '금(金)자'라 불릴 정도로 치솟고 있습니다.
실제 감자값이 얼마나 올랐는지, 또 수급상황은 어떠한지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산업과 전종찬 사무관과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사무관님, 안녕하세요.

(출연: 전종찬 /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산업과 사무관)

최대환 앵커>
요즘 농산물 가격이 너 나 할 것 없이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감자 가격도 작년대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는데요.
우선, 감자값이 이렇게 치솟게 된 구체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한데요?

최대환 앵커>
네, 그런데 일각에서 올해 감자 수입국가 제한 규제로 인해 수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 부분 어떻게 보시나요?

최대환 앵커>
6월 수확이 시작되면서 국내 감자 가격이 다소 안정권에 들어섰지만 예년에 비해 여전히 비싼 수준인데요.
감자를 비롯해 농산물 안정화를 위해 향후 어떤 노력을 기울이실 계획이신가요?

최대환 앵커>
네, 지금까지 감자 수급 상황과 관련해 농림축산식품부 전종찬 사무관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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