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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기획 대담, '청춘 용산'···생태공원 조성 주요 계획은?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기획 대담, '청춘 용산'···생태공원 조성 주요 계획은?

회차 : 1104회 방송일 : 2022.06.27 재생시간 : 13:58

최대환 앵커>
지난 2003년, 한미 정상은 용산 미군기지를 평택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어 2005년에 용산 미군기지 부지를 공원화하는 계획이 결정되었는데요.
이후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2018년에 용산공원 기본계획안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300만㎡에 달하는 광활한 녹지가 서울 시내에 조성될 예정인데요.
이로써 남산과 용산공원, 한강을 잇는 새로운 생태축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축구장 340개 크기의 용산공원이 생태 공간으로 조성되면서, 탄소중립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매주 월요일 각계 전문가와 함께 용산 시대 개막의 주요 내용과 의미를 짚어보는 기획대담, 오늘은 미래 서울의 생태 중심축으로 가능할 용산의 변모에 관해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서울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서울대학교 조경학과 배정한 교수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배정한 / 서울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최대환 앵커>
최근 반환되기 시작한 용산공원이 자연생태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인데요.
먼저 용산공원 조성 계획에 관해서 간략한 소개 말씀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특히 주목받은 내용이 대통령집무실 앞쪽에 있는 헬기장을 잔디광장으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인데요.
용산 대통령집무실과 시민공원 조감도가 함께 공개되었죠.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최대환 앵커>
사실 용산 미군기지 부지 반환에 따른 공원 조성 계획은 1980년대부터 시작되는데요.
이 역사도 한 번 짚어주시죠.

최대환 앵커>
현재는 전체 부지의 일부분만이 시범 공개된 상황인데요.
향후 미군기지 부지가 반환되면서 어떤 과정을 통해 생태공원으로 조성되는지 이 부분도 짚어주시죠.

최대환 앵커>
그렇다면 용산이 생태공원으로 조성되면서 어떤 의미와 기대효과를 가져다줄 수 있을까요?

최대환 앵커>
마지막으로 용산 생태공원 조성과 관련하여 발전 과제는 무엇인지 마무리 말씀으로 정리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서울대학교 조경학과의 배정한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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